(뉴스인020 = 기자) 지난 9일, 수원시 팔달구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 추위가 깊어가는 가운데, 설해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과 장애인 50여 가구를 방문해 ‘따뜻한 겨울나기’ 구호물품을 전하며 마음을 나눴다. 올해로 4년 차에 접어든 ‘따뜻한 겨울나기’는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동절기 특화사업으로, 단열 집수리, 응급식량키트 지원, 난방용품(겨울이불 및 전기장판) 지원 등 3단계로 구성된 사업이다. 이번에 추진한 응급식량키트 지원은 지동의 지형 특성상 고지대에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폭설 시 외부출입이 어려운 상황을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햇반, 즉석 국, 컵라면, 쌀국수 등 쉽게 데워 먹을 수 있는 식품들로 알차게 구성된 식량키트와 함께, 가구별 제설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염화칼슘도 전달했다. 박종각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께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순화 지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발걸음을 내딛어 이웃사랑을 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9일, 연말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수원영광교회가 마련한 생필품 기프트박스 100상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갑작스러운 한파로 동절기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기프트박스는 3만원 상당의 필수 생필품(세제류, 위생용품, 식료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즉시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물품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어르신 등 동절기 집중 보호가 필요한 100가구에 신속 배부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윤한 담임목사는 “추운 계절일수록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의 외로움과 고단함은 더욱 깊어진다”며 “교회가 전한 작은 마음이 힘든 겨울을 지나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역을 향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은아 화서2동장은 “수원영광교회는 매년 잊지 않고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선한 영향력의 주체”라며 “전해주신 기프트박스는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전달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화서2동을 만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매교동, 교동 소재의 음식점 5개소(담평추어탕, 대박집, 본죽 수원교동점, 진성식당, 토성한식)와 사회적협동조합 경기수원지역자활센터에서 음식을 후원받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나눔반찬’ 사업을 추진했다. 매교동 ‘사랑나눔반찬’은 2024년 시작된 이후, 매월 1회 참여 음식점들의 정성 어린 후원으로 마련된 가정식 반찬을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나눔에 참여하는 음식점 대표들은 “뜻깊은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잡채, 김치, 제육볶음 등의 다양한 반찬을 아낌없이 후원했고, 정성껏 준비한 반찬은 관내 홀몸어르신, 기초생활수급가구 등 25가구에 전달됐다. 오춘원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연말 추운날씨에 홀로 외롭게 생활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 반찬이 외로움을 달래고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2025년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사랑나눔가게 대표님들과 센터장님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2026년에도 어려운 이웃을 살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일상돌봄, 장기요양 연계를 하나의 창구에서 제공하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로 맞춤형 돌봄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일에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동행하여 가정방문을 실시하여 건강상태, 주거환경 등 돌봄 필요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으며, 독거노인·중증질환자 등 고위험군 주민 16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중에 있다, 현재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통합서비스는 기존에 분산되어 있던 의료, 방문요양, 돌봄지원을 체계적으로 통합해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쉽고,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독거노인 등 고위험군 주민들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이번 통합서비스를 통해 어르신에게 꼭 필요한 복지와 돌봄 제공하여 거주지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민·관 협력 통합돌봄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만2동은 향후 관할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기관, 자원봉사단체 등과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권선구 소재 JK제빵소와 찐수제컵밥은 컵밥, 떡볶이 밀키트, 빵 등 다양한 식품을 매주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두 업체는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매주 정기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JK제빵소와 찐수제컵밥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곡선동은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힘쓸 계획이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는 12월 8일, 권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권진우 성모안과의원과 함께 의료취약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적기에 안과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권진우 성모안과의원은 매월 취약계층 2 가구에 무료 안과검진을 제공하며,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역할을 맡는다. 권진우 성모안과의원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이웃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번 협약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의료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최규희 권선1동장은 “지역 기관과 의료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권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으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권선구 소재 벧엘비전교회는 지난 8일,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벧엘비전교회는 2022년부터 매년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후원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도 교회의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소중한 헌금을 권선1동에 기탁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경기도공동모금회를 통해 권선1동의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를 위한 이웃 돕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방수 담임목사는 "추운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힘겹게 보내고 있을 것을 생각하며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자 이번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이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규희 권선1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따뜻한 온정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소외된 이웃이 없는 권선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소재 한길교회는 관내 청소년들의 학업을 지원하고자 9일 오전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한길교회 안길인 목사는 8년 전부터 매년 겨울 약 100만 원씩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 활동을 진행하며 기부 문화에 앞장서 호매실동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이번 연도에도 기탁된 후원금으로 관내 저소득 고등학생 두 명을 선정하여 아이들이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학업비의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한길교회 안길인 목사는 "아이들에게 미래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이웃사랑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호매실동 이웃들에게 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너무 감사드린다. 호매실동에서도 아이들이 부족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에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뉴스인020 = 기자) 지난 9일 수원시 권선구 평동 주민자치회는 평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5 평동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자치센터 강사와 수강생 및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에 대한 표창 수여와 트로트장구, 퓨전장구, 라인댄스, 품바장구, 기타 교실 5개 프로그램의 신명 나는 공연이 진행됐다. 신호정 평동 주민자치회장은 “작품발표회를 준비해 주신 수강생분들과 강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자치센터 운영에 더욱 내실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명숙 평동장은 “오늘 귀한 시간을 내주시고 즐기면서 무대 공연을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수강생들이 이용하는 공간을 쾌적하게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과 9일, 주민자치센터 효율적 운영 및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2025년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수강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세류2동 주민자치회장, 세류2동장, 프로그램 강사, 수강생 대표 등 총 26명이 참석하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건의 사항 청취 및 향후 운영 방향에 관한 의견 공유 등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조승일 세류2동 주민자치회장은 “간담회를 통해 강사님 및 수강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더욱 내실 있는 주민자치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주민자치센터가 활기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늘 힘써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9일 서호 새마을금고에서 ‘사랑의 좀도리쌀’ 167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가 연말연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1998년부터 진행해 온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브랜드이다. 서호 새마을금고에서도 ‘사랑의 좀도리 운동’에 동참하여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를 기부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백미는 권선구 서둔동, 구운동, 금곡동, 호매실동, 입북동 행정복지센터에 총 167포(1670kg)가 배부될 예정이다. 고성현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서호 새마을금고 각 지점에서 십시일반 쌀을 모았다. 소외되고 고독한 이웃들에게 쌀을 나누며 서로 버팀이 되는 권선구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종석 권선구청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함께 해주시는 서호 새마을금고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2025년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장학사업’을 통해 관내 청소년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총 4명의 학생에게 총 13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장학금은 주민자치회의 주도로 후원과 참여를 통해 마련됐으며,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수혜 학생을 선정했다. 이남옥 영통1동 주민자치회장은 “청소년들이 차별 없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지역사회가 함께 해야 할 일”이라며 “이번 장학금을 통해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안정된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2025년 주민자치활성화 사업 중 하나인 영통1동 초아봉사단 3기의 업사이클링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초아봉사단 단원들에게 자원순환과 업사이클링의 중요성을 알리고, 창의적인 재활용 활동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단원들은 커피박을 활용한 화분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폐자원을 새롭게 활용하는 방법을 직접 경험했다. 이번 체험을 통해 초아봉사단 단원들은 업사이클링의 의미와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배우며, 환경 보호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남옥 영통1동 주민자치회장은 “초아봉사단 단원들이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환경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 이번 체험을 통해 배운 작은 실천들이 앞으로 우리 지역사회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9일 ‘새빛만남, 수원 마음을 듣다’에서 주민들이 건의한 통학로 개선 요구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잠원초등학교 인근(동수원자이1차 후문 일원)과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의 차량 통행 불편 사항을 관계부서와 함께 현장 점검했다고 밝혔다. 먼저 잠원초 통학로 구간에서는 주민들이 제기한 불법주정차 상습 발생, 인도·차도 경계 불명확, 보행 안전 저해 요소를 해소하기 위해 ▲경계석 높이 조정 ▲2~3m 구간 휀스 제거 ▲바닥 노란색 도색을 통한 보행 동선 시인성 강화 ▲추가 횡단보도 설치 등이 검토됐다. 또한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에서는 신영통 방향에서 행정복지센터로 진입 하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않다는 민원사항을 파악하여 ▲기존 횡단보도 위치 조정 ▲좌회전 신호 신설을 위한 경찰서 심의 ▲행정복지센터 화단 일부 제거 ▲중앙선 절선(일부 개방) 등이 현장에서 논의됐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주민들께서 주신 의견을 토대로 필요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과 가까운 현장을 중심으로 공감하는 행정을 이어가겠
(뉴스인020 = 기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연말을 맞아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위한 2025 SUMA 윈터 페스티벌 '뮤지엄 라디오'를 12월 2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수원시립미술관 행궁 본관 로비에서 개최한다. '뮤지엄 라디오'는 무선 헤드폰을 착용하고 감상하는 사일런스 공연 방식으로 총 4부로 운영된다. 오후 1시부터 1시 40분까지 운영되는 1부는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춘천 공지천 재즈페스티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송유림이 출연해 재즈 보컬과 피아노로 연말에 어울리는 곡을 선보인다. 2부는 1시 40분부터 2시 30까지 운영되며 수원 지역 바이닐 커뮤니티 ‘수중 발레단’에서 활동하는 DJ 딩기롱이 시티팝, 가요 등을 선곡해 DJ잉한다. 3부는 2시 30분부터 3시 10분까지 아름다운 노랫말로 사랑받는 인디 가수 안희수가 어쿠스틱 기타와 보컬로 개인 앨범의 수록곡과 인기 가요를 커버하여 들려준다. 마지막으로 3시 10분부터 4시까지는 레코드 인플루언서로 인지도가 높은 DJ 허니리바이닐이 캐롤, 가요 등을 선곡해 DJ잉 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선착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