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난 27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한부모가정 청소년 용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한부모가정 청소년에게 정기적인 용돈을 지원하여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 환경 속에서 자율적이고 책임감 있는 경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송죽동 내 중·고등학생 연령대 청소년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어려움이 큰 가정을 우선 선정하며, 기존 유사 사업에 참여하지 못했던 청소년을 중심으로 공정하게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매월 일정 금액으로 지급되며,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생활 안정과 함께 올바른 소비 습관 형성을 유도할 계획이다. 송죽동에 위치한 소문난 대구 왕뽈찜 김영기 대표는 “가게를 운영하다 보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눈에 들어올 때가 많다”며 “이런 지원사업이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지역 상인으로서도 함께 응원하겠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은 지난 27일, 2026년 새봄을 맞아 쾌적한 주거 및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한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율천동 통장협의회와 환경관리원, 동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힘을 모았다. 앞서 율천동은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2주간을 '새봄맞이 대청소 주간'으로 지정하고,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왔다. 특히, 27일 일제 대청소 당일에는 천천동 261-3 일대 율송정에서 제2밤나무동산으로 이어지는 숲길 구간을 중심으로, 그동안 눈에 띄지 않게 방치되어 있던 쓰레기를 수거하며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펼쳤다. 성용순 율천동 통장협의회장은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통장협의회가 기여할 수 있어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쓰레기 없는 쾌적한 율천동을 위해 환경 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새봄을 맞아 일제 대청소에 나서주신 통장협의회와 환경관리원,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환경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7일, 봄철을 맞아 광교공원에 위치한 강감찬 동상과 효행공원에 위치한 정조대왕 동상 등 관내 공원에 설치된 조형물에 대한 세척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작업은 겨울철 내내 쌓인 미세먼지와 조류 배설물 등 오염물질을 제거해 공원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봄을 맞아 주민들이 즐겨 찾는 공원을 보다 쾌적하게 가꾸기 위해 이번 동상 세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상쾌한 분위기 속에서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7일, '만석공원 산책로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수변산책로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개선된 산책로를 직접 둘러보며 보행환경의 변화를 확인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의견 청취를 병행했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만석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산책로를 체계적으로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점검과 유지관리를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원 환경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7일, 수원의 대표적인 봄나들이 명소인 ‘광교마루길’의 개선공사 현장을 방문해 최종 점검했다. 장안구에서는 이번 공사로 인해 시민들이 겪을 수 있는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공기를 앞당겼고, 그 결과 벚꽃이 피기 전 새 단장을 완료하는 '적극 행정'을 보여주었다. 이번 개선공사를 통해 안전이 우려되던 산책로 노후 난간을 전면 교체했으며, 야간에도 운치 있게 벚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경관조명 시설을 대폭 확충하여 광교마루길을 찾는 시민들이 화사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현장을 꼼꼼히 살핀 뒤 “무엇보다 시민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안전하게 공사를 끝마칠 수 있어 다행스럽다”라고 강조하며,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챙긴 만큼, 새롭게 단장한 광교마루길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봄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마음껏 남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안구는 앞으로도 벚꽃 만개 시기에 인파가 집중될 것을 대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광교마루길이 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 및 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7일, 영화동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장안구 공무원을 비롯해 수원장안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장안지구위원회 등이 참여하여 유해환경 계도 활동과 거리 캠페인을 병행 추진했다. 특히,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 노래연습장, PC방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등 청소년 보호법 준수 사항을 안내하고, 건전한 영업환경 조성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모텔 등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19세 미만 청소년 혼숙 금지 사항을 집중 안내하며 자율적인 준수를 당부했다. 유순근 가정복지과장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6일, 각 동 보육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육멘토’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연초 보육업무가 집중되는 시기에 어려움을 겪는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구 보육멘토가 동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1:1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는 기존의 집합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신규 공무원의 직무역량과 공직 적응력을 향상시켜 구민에게 보다 나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보육서비스 개념 ▲보육료, 양육수당 등 보육서비스 변경 절차 ▲민원 응대 시 유의사항 ▲ 업무 처리 시 자주 발생하는 사례 안내 등 지침 설명 및 사회복지 전산 교육을 병행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보육업무는 서비스 변경과 개별 사례가 많아 담당자의 정확한 업무 숙지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 지원을 통해 구민들이 보육서비스를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장안구에서는 연말까지 각 동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며 현장 실무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8일, 광교공원에서 열린 ‘팔색길 걷기 문화행사’에 참여하여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대표적인 산책로인 팔색길을 걸으며 시민 건강을 증진하고 공동체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특히 행사 개최지인 장안구에서는 단체장과 동장, 주민 등 160여 명이 대거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단순히 길을 걷는 활동을 넘어, 구청장과 지역 리더들이 주민들과 나란히 걸으며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이동식 소통 창구’의 장이 됐다. 참석자들은 완연한 봄기운이 가득한 팔색길을 걸으며 주민들 불편 사항은 물론 구정 전반에 걸친 현안에 대해 격식 없는 대화를 나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오늘 우리가 내디딘 한 걸음 한 걸음이 모여 더 나은 장안을 만드는 튼튼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가 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지역 리더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살기좋은 장안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단체연합은 지난 28일, 다가오는 봄 축제를 맞이하여 만석공원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오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만석거 새빛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 축제 기간 중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축제 기간 대규모 인파가 밀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안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새마을문고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축제 주무대인 야외음악당 인근과 만석거 둘레길을 중심으로 공원 곳곳을 살피며, 쓰레기를 줍고 주변 환경을 점검했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공원 구석구석을 돌며 정화 활동에 전념하여 축제 준비에 힘을 보탰다. 이날 활동을 주관한 김영삼 장안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우리 장안구에서 열리는 큰 축제에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오실텐데, 이웃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겼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다 함께 팔을 걷어붙였다”며 “우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7일, 지역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육군 제2819부대 3대대와 상생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안구 광교산에 뿌리를 둔 3대대 장병들을 격려하고, 지역 방위와 구정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일희 장안구청장을 비롯해 박충규 장안사랑발전회장, 구 단위 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장안사랑발전회와 구 단체들의 후원을 통해 부대 발전지원금을 전달했으며, 봉사단체 중사모(중식을 사랑하는 모임, 회장 조광석)는 현장에서 정성껏 조리한 짜장면을 장병들에게 제공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우리 구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은 장안구의 소중한 가족과 같다”며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민·관·군이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향후 장안구와 제2819부대 3대대는 재난 현장 복구 등 위기 상황에서의 적극적인 협력은 물론 문화·관광·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도내 출신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전념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전북특별자치도 향토인재 장학생’ 선발에 나선다. 선발인원은 총 200명으로, 선정된 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진흥원은 지역 균형을 고려해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재학생 50명과 지방 소재 4년제 및 전문대학 재학생 150명을 구분하여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2026.3.24.) 기준 6개월 전부터 보호자의 주민등록이 전북특별자치도에 되어 있어야 한다. 또는 보호자의 등록기준지가 전북이면서 신청 학생이 도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경우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성적 기준은 신입생과 재학생에 따라 다음과 같이 적용된다. - 신입생 :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또는 고교 3학년 1학기 내신 성적을 기준으로 하며, 서울 소재 대학은 평균 70점 이상, 지방대 및 전문대는 평균 60점(예체능계열 50점) 이상이어야 한다. - 재학생: 전체학년 평점평균 성적이 B학점(3.0/4.5 기준) 이상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평생교육이용권』지원사업의 1차 선정 결과를 3월30일(월)발표하고, 본격적인 학습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전북 평생교육이욕원은 전년도와 동일한 규모로 추진된 가운데 도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신청이 이루어졌다. 최종 신청 인원은 일반 3,174명, AI‧디지털 1,428명, 노인 991명 등 총 5,593명으로 집계됐다. 분야별 경쟁률은 일반 1.2:1, 노인 4:1을 기록한 가운데 AI‧디지털 분야가 4.7: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며 디지털 학습에 대한 도민들의 높은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선정은 저소득층 우선 선발 후 컴퓨터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어 3개 분야 총 3,171명이 최종 확정됐다. 선정 결과는 카카오톡 알림톡 또는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보됐으며,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이용자에게는 7일 이내 NH농협채움카드를 통해 연간 35만 원의 이용권 포인트가 순차 지급될 예정이며, 지급 즉시 오는 8월 말까지 도내 등록 교육기관에서 강좌 수강료로 활용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 한우의 경쟁력을 이끌 씨수소를 4년 연속 배출하며 한우개량 분야의 거점기관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도는 지난 26일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열린 ‘2026년도 1차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위원회’에서 씨수소 1두가 최종 선발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한우개량체계 개편 이후 처음 적용된 평가로, 전국 539두를 대상으로 한 유전능력 평가에서 축산연구소 보유 수소 1두가 상위권(27위)에 올라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씨수소(KPN1996)는 도체중과 근내지방도가 우수해 성장성과 육질이 뛰어난 것이 특징으로, 전북자치도가 추진 중인 ‘저탄소 한우 육성 정책’에도 부합하는 개체로 평가받고 있다. 전북자치도 축산연구소는 2015년 사업 시작 이후 총 15두의 씨수소를 배출해 전국 7개 지자체 축산연구기관 가운데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한우 정액을 직접 생산·공급하는 기관으로, 지난해 도내 432농가에 개량용 정액 4,305개를 무상 공급하는 등 현장 지원도 이어왔다. 이번 선발로 2027년까지 총 6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은 27일 ‘경기도 미군 공여지 및 주변지역 지원제도 개선과 반환공여구역 활용방안 연구’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미군 공여지 및 반환공여구역 현황과 개발 지원 원인 분석 ▲국내외 사례 및 법제도 비교 ▲경기도 조례 및 지원제도 개선 방안 ▲개발기금 운영 개선 및 재원 확보 방안 ▲특별법 제정 등 입법 방향 제시를 종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책임연구자인 대진대학교 소성규 박사는 “미군 공여지 문제는 단순한 개발 이슈를 넘어 국가와 지역 간 책임 분담, 재정 구조, 법제도의 한계가 복합적으로 얽힌 사안”이라며 “국내외 사례 분석과 현장 중심 연구를 통해 경기도에 특화된 정책 모델과 실질적인 입법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윤충식 의원은 “경기도는 그동안 국가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만큼, 이제는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정책적 전환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반환공여구역 개발을 가로 막는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임광현 의원(국민의힘·가평)은 27일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가평군청 도종합체전추진단 이선규 단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주요 추진 일정과 부서별 역할 분담, 세부 추진계획 등이 공유됐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이선규 단장은 “대회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비점을 지속적으로 보완·개선하고, 대외 홍보를 강화해 도민들이 생활체육을 더욱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도의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임광현 의원은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체계적인 안전관리계획 수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숙박과 교통 등 기반 여건도 철저히 점검해 참가자와 방문객 모두가 불편함 없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경기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장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