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4일 오후 2시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국민성장펀드 메가프로젝트 발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조성 기조에 발맞춰 도내 미래 전략산업 관련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대규모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메가프로젝트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김광래 경제부지사 주재로 열렸으며, 첨단산업·투자유치 등 관련 부서가 참석해 국민성장펀드와 연계 가능한 투자 과제 발굴 방안과 부서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도는 반도체, 국방산업 등 ‘강원 7대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최근 투자 수요가 높고 산업 파급효과가 큰 분야를 중점 과제로 설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도는 이번 논의를 통해 도내 유망 산업 중심의 투자 수요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중장기 프로젝트를 발굴해 국민성장펀드와 연계한 투자 확대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국민성장펀드를 활용한 전략적 투자 확대를 위해서는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메가프로젝트 발굴을 통해 도내 산업 생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4일, 대한건축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회의실에서 ‘건축·주택·경관 분야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부터 정례화해 운영 중인 소통 자리로, 건축·주택·경관 분야 유관기관과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건축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회장 정병거), 대한주택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회장 문종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회장 권경호), 강원특별자치도 옥외광고협회(회장 남궁태수)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각 협회에서 건의한 사항을 중심으로 지난해 도 건축과 주요 추진 성과와 올해 주요 시책을 공유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 각종 규제 개선, 민관 합동 소통 프로그램 마련 등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사항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정부의 건축·주택 정책 변화에 따른 도 차원의 대응 방안과 행정절차 간소화 등 정책 실효성 제고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과 추가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건축 행정 및 정책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청년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원특별자치도, 강원문화재단이 함께하는 2026년 시범사업으로, 순수예술 분야 청년 원천창작자를 대상으로 2년간 연속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강원특별자치도에는 총 50명이 배정됐으며, 접수 시작일 기준 도내에 주소를 둔 39세 이하(1986년 1월 1일 이후 출생) 청년 예술인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분야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연극·무용·음악·전통), 다원예술 및 융복합예술 등 기초예술 전반이며, 작가·작곡가·연출가·안무가 등 장르별 핵심 창작자를 중심으로 선발한다. 다만, 실연 중심 활동만 수행하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예술인에게는 연 900만 원의 창작지원금이 2년간 지원된다. 지원금은 상·하반기 2회 분할 지급되며, 중간보고와 결과보고를 통해 창작활동의 이행 여부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심의는 강원문화재단의 전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 감사위원회는 4-5일 이틀간 충남도서관 다목적실에서 감사위원회에 새롭게 전입한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감사위원회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감사위원회에 첫발을 내디딘 직원들이 새로운 업무 환경에 조기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감사의 기본이 되는 실무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사는 감사교육원 교수와 감사원 수석감사관 등 감사 분야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밀도 있는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감사보고서 작성 방법 △확인서 및 질문서 작성법 △자체감사 실무 △정부 회계제도 및 회계검사 접근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중심으로 구성했다. 감사위는 감사업무의 기본 절차부터 문서 작성 능력 향상, 확인서·문답서 작성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통해 신규 전입 직원들의 전문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우제 감사위원장은 “이번 교육은 전입 직원들이 감사업무의 핵심을 빠르게 파악하고 전문성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하고 공정한 감사를 통해 공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는 청년농 육성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3일 기술원 회의실에서 김영 도 농업기술원장과 교육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9기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도내 청년들의 농업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과정으로, 농업에 처음 입문하는 청년들이 농업 전반과 스마트팜 기초 역량을 단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9기 입문교육에는 시군 추천을 통해 선발된 도내 14개 시・군 21명의 청년이 참여한다. 교육생들은 딸기, 토마토, 쪽파, 엽채류, 화훼 등 다양한 작목을 희망하고 있어, 향후 충남 스마트팜의 품목 다변화와 지역 농업의 세대교체를 이끌 핵심 인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교육은 오는 30일까지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17일간 총 10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원예·작물 생리, 토양·양액, 시설원예 등 농업 기초 이해 △스마트팜 운영 프로세스, 작업계획 수립, 작업 안전 및 환경제어 기초 △재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대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키우며 실무 현장을 경험케 하는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봄학기의 250명 참여자의 인턴 근무가 3월 3일부터 시작됐다고 밝혔다.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은 대학-기업-서울시가 연계해 대학 재학생 청년에게 직무 기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표준 현장실습학기제로 운영된다. 국민대, 동덕여대, 서울여대 등 28개 참여대학의 재학생 총 680명을 대상으로 각 기업이 참여하는 면접심사를 통해 봄학기 참여 청년 250명을 최종 선발했다. 2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서울시 주관으로 74개 기업과 680명의 지원자 간의 대면 면접이 진행됐다. 기업 담당자와 외부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했고, 최대 5인의 지원자가 동시 면접을 보는 다대다 블라인드 면접이 이루어졌다.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은 지난 2년간 우수한 성과를 보인 대학생 대상 선제적 일경험 사업인 ‘서울 청년 예비인턴’을 한 단계 끌어올린 서울시만의 특화 모델이다. 기존 ‘서울 청년 예비인턴’사업은 재‧휴학생 청년을 대상으로 모집했으나, 참여 청년들이 학사일정과 인턴근무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3월 3일 열린 제1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마천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당해 구역은 2020년 1월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이후 사업성 등의 문제로 사업이 장기 지연됐고, 지역 노후화가 심화되어 주민 생활 불편이 가중되고 있던 지역이었다. 이번 마천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은 2025년 7월 서울시 규제철폐의 일환으로 추진된 ‘재정비촉진계획 수립기준 개선’을 반영하여 사업 여건을 개선했다. 아울러, 역세권 지역 내 노후 공공시설을 정비하고, 노인복지센터 및 공공안심산후조리원 등을 조성하여 지역 내 생활SOC를 확충함으로써 주민 복지 증진과 정주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 내 마천2,3,4,5구역, 거여새마을구역 또한 정상 추진 중으로, 성내천 복원사업과 연계한 공원·산책로 조성 등 친수 주거단지로 조성이 예정되어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마천1구역이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을 계기로 본격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후 절차에서도 행정 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가 2026년도 광역 시·도 간 지적도 경계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부산광역시와 경계를 접한 양산시 일원 190필지를 정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월 27일 오후, 국토교통부·경남도·부산시·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킥오프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경남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광역 시·도 간 지적도 경계접합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표준화 방안을 논의해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와 부산시는 자료조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해 8월까지 현황측량을 완료하고, 시·도 간 경계 협의를 거쳐 지적공부 정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진행되며, 경남도는 부산·대구·울산·전북·전남·경북 등 6개 광역 시·도와의 지적도 경계를 단계적으로 정비한다. 대상 지역은 창원·김해·밀양·양산·창녕·하동·함양·거창·합천 등 9개 시·군이며, 총사업비는 2억 600만 원(국비 50%, 도비 50%)이다. 도는 이번 정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4일 아침, 창원시 성산구 창원병원 사거리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경남도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창원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대한산업안전협회 창원지회, 대한산업보건협회 경남지역본부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출근 시간대에 지역 주민과 사업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핵심 안전수칙 준수와 중대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종수 경남도 중대재해예방과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안전문화 정착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4년 차를 맞아 제도의 안정적정착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간부 공무원이 먼저 참여하는 ‘고향사랑기부 확산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09억 원 모금 성과에 이어 기부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 참여로 도청 내 자발적 기부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를 도민 참여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캠페인은 3월 4일 박일웅 행정부지사와 행정국장을 비롯한 행정국 간부 공무원들의 참여로 시작됐다. 고향이나 연고가 있는 도내 시군에 기부하며 지역 상생과 균형발전을 응원하는 뜻을 함께했다. 경남도는 행정부지사와 행정국 참여를 시작으로 6월까지 전 실·국·본부로 캠페인을 확대할 방침이다. 하반기에는 도내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까지 참여 범위를 넓혀 경남 전역으로 기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제도 시행 4년 차인 올해부터는 기부자 혜택이 더욱 강화된다. 개편된 세액공제 기준에 따라 10만 원 이하는 전액 공제되며,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구간은 44%, 20만 원 초과분은 16.5%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기상 악화 시 제주공항 체류객을 신속히 수송할 500대 규모의 ‘긴급수송택시봉사단(가칭)’을 출범한다. 심야 결항에 따른 공항 마비 사태를 막기 위해 택시 1회 운행당 최대 1만 200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출동을 의무화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제주도는 4일부터 20일까지 도내 개인·일반 택시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봉사단원 5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월 8일 폭설 당시 제주공항에서 대규모 결항과 심야 버스 운행 종료로 다수 체류객이 발생했던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 당시 제주도는 전세버스를 긴급 투입하고 택시 운행을 독려하는 등 가용 수단을 총동원했으나, 악화된 도로 사정으로 교통 수요를 충분히 소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봉사단 가동 기준은 제주지방항공청이 공항 비상대응 ‘주의’ 단계 이상을 발령하고 오후 9시를 넘긴 시점부터다. ‘주의’ 단계는 공항 청사 내 심야 체류객이 발생하거나 결항 예약인원이 3,000명 이상인 경우다. 제주도는 오픈채팅방·문자메시지 등 비상연락체계를 통해 봉사단에 출동을 요청하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공주시와 함께 추진해 온 충청감영 역사문화자원 연구사업의 성과로, ‘충청감영 번역총서 3’『제월당 송규렴 집안의 한글편지』를 발간했다. 제월당 송규렴(宋奎濂, 1630~1709)은 송준길(宋浚吉)의 문인으로, 충청도 회덕(현, 대전)에서 거주하며 안동김씨 김광찬(金光燦)의 딸과 혼인하여 2남 1녀를 두었다. 그중 장남 송상기(宋相琦, 1657~1723)는 숙종대의 핵심 관료로 활동했고 1699년 10월부터 1700년 7월까지 충청감사를 지냈다. 송상기는 벼슬살이를 하는 동안, 어머니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가족의 안부와 집안 대소사를 확인했다. 어머니 안동김씨 역시 명문가 출신으로 학문적 소양이 대단했는데 아들에게 보낸 편지에는 다정하고 따뜻한 걱정과 함께 관직 생활을 단호히 할 것을 충고하는 의연함도 보인다. 송상기는 어머니를 회고하며, ‘다른 이들은 어머니가 평생 영화와 부귀를 누렸다 하겠지만 사실은 궁핍하고 검약하게 지낸 시절이 대부분이었다’고 하며 ‘겉과 속이 투명하여 거짓됨이 없으니, 여성선비[女士]라 했다’라고 존경을 표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격차 완화를 위해『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평생교육이용권』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오는 3월 9일 10시부터 3월 23일 13시까지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북 평생교육이용권은 경제적 여건으로 평생교육 참여가 어려운 도민에게 연간 35만 원의 학습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선정된 도민은 도내 등록된 사용기관에서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로 지원금(포인트)을 사용할 수 있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3,171명이며, 신청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일반‧디지털‧노인 3개 분야로 구분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이용권별 지원 대상은 ▲일반(19세 이상 성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디지털(30세 이상, 199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노인(65세 이상,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으로, 각 유형별 연령 기준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다. 선정자는 NH농협채움카드를 통해 지원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오는 3월 4일부터 3월 27일까지 ‘2026년도 예술꿈나무 새싹인재 육성사업’ 참가자 12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온‘예술꿈나무 새싹인재 육성사업’은 예술적 잠재력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전문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전주예술중학교와 남원국악예술고등학교에 더해 전주예술고등학교가 교육 운영 기관으로 추가 참여하며 교육의 전문성과 연속성을 한층 높였다. 올해 모집 인원은 총 122명으로, 전주예술중·고등학교에서 62명, 남원국악예술고등학교에서 60명을 각각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4월부터 9개월간 주말 시간을 활용해 음악, 미술, 무용, 연기 등 전공별 전문 교습을 받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3월 4일부터 3월 27일 사이에 본인이 관심 있는 과목을 선택하여 해당 학교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진흥원 이현웅 원장은 “2022년 시작된 이사업은 예술분야에 재능 있는 학생이 사교육 없이도 예술학교 등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돕는사다리 역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등록 신청을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에 등록된 산지에서 임산물 생산업 또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과 농업법인 중 지급요건을 충족한 자이며, 전북특별자치도 내 신청 가능 대상은 총 4,407건이다. 신청 방식에 따라 접수 기간은 다르게 운영된다. 간편 신청은 3월 31일까지 문자 또는 카카오톡 안내를 통해 가능하며, 비대면 신청은 4월 30일까지 ‘임업-in 통합포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산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전북자치도는 지난해 임업직불금으로 1,864임가에 총 43억 8,700만 원을 지급해 임업인의 경영 안정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