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충남도내에 영유아 기관과 도내 가정을 대상으로 12월 2일부터 12월 6일까지 진행된 12월 어울림공연 ‘먹보쟁이 점’ 이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회전하는 대형 종이그림을 배경으로 인형들이 움직이며 펼쳐졌으며, ‘시’라는 장르를 친근하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어린이들의 호기심 어린 눈빛과 함께 웃음과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 공연에 참여한 한 교사는 “유아의 발달에 적합한 내용으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공연에 대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인성학습원 관계자는 “이번 어울림공연을 통해 라이브 연주, 동시의 장르를 어린이들이 함께 경험하며 풍부한 예술경험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추후에도 다양한 공연 요소를 통해 더욱 풍부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의 인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인성학습원의 다양한 프로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5년도 토지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적관리, 공시지가, 지적재조사 사업 등 전반적인 토지행정 업무에 대하여 서면평가와 현지 확인을 실시해 최우수기관을 선정했다. 보령시는 ▲각종 지형도면 고시 및 사업 설계 등 기본 공간정보로 활용되는 연속지적도 정비 사업 ▲2025년 국토교통부 드론실증도시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지역 특성에 맞춘 도서 지역 드론배송 시스템 구축 ▲관내 공인중개사로 구성된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운영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보령시는 이번 토지행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뿐 아니라 ‘2025년도 부동산 가격공시업무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제4회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조종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토지행정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시민을 위한 적극 행정의 노력을 검증받은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토지행정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며 신뢰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다소비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정밀검사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1일 밝혔다. 연구원은 도내 유통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매년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시금치·상추·깻잎 등 98개 다소비 품목을 중심으로 대형유통매장, 로컬푸드 직매장, 도매시장 등 다양한 유통 경로에서 직접 검체를 수거해 진행했다. 검사 항목은 지난해보다 6종 증가한 356종으로 일부 농산물에서 미량의 잔류 성분이 확인됐으나, 법적 기준 이내였다. 정금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정밀한 검사 결과 도내 유통 농산물이 전반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으로도 잔류농약 검사 항목을 지속 확대하고, 유통 단계의 감시를 강화하는 등 도민들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가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기상에 선제대응 하기 위해 마련한 ‘충남 세이프존(SAFEZONE)’ 등 다양한 정책과 사업이 정부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자연재난 대책 추진 우수 지방정부 선정 결과, 여름철 호우·폭염 대응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총 호우분야 3억원, 폭염분야 1억 50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 예방과 체계적인 대응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재난관리 선도 지방정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충남 세이프존은 기후변화로 예상하지 못한 지역이나 안전 부주의로 인한 재난·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도내 전체 5905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한 충남형 안전한 마을 만들기 사업이다. 도는 이를 기반으로 민관협력체계를 강화해 ‘1마을 1대피’ 지정 및 취약계층 맞춤형 대피계획을 수립하는 등 주민 중심의 재난대응 체계를 갖췄다. 취약계층 보호체계는 마을주민, 자율방재단, 마을 이통장 등으로 구성된 안전파트너 중심의 마을대피소 관리, 위험요인 제거, 취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오상동 충청향우회 경기광주지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600만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이날 도청 외부접견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오상동 회장, 향우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오 회장은 “고향사랑기부금이 충남의 발전과 성장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향우회가 앞장서서 고향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 설립된 충청향우회 경기광주지회는 충북과 충남이 고향인 향우로 구성된 단체로, 불우청소년 장학금지원, 노인복지회관 배식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부의장 정윤)는 10일 충남도청 본관 중회의실 510호에서 운영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4차 충남지역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민주평통은 평화통일정책의 수립에 관한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기 위한 헌법기관으로 민주평통의 운영사항과 회의 운영규정 등을 심의하기 위해 분기별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회의에는 정윤 부의장, 15개 시·군 협의회장, 지역회의 간사, 충남지역회의 분과위원장, 사무처 관계관 등이 참석했다. 운영위원회는 ▲개회사, ▲민주평통 사무처 업무보고, ▲지역회의 및 지역협의회 2026년 주요 사업 계획안 보고, ▲기타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윤 부의장은 “제22기가 시작되고부터 출범식과 정기회의 그리고 지역에서 다양한 평화통일 사업을 추진하시느라 많이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운영위원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2026년 충남지역회의는 12월 2일 제22기 민주평통 출범회의에서 이해찬 수석부의장님께서 당부하신 평화통일 교육을 위해 충남도립대학교와 협력하여 장기적으로 시민교육을 준비할 계획이오니 15개 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충남테크노파크(원장 서규석)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2025 World Hydrogen EXPO(H2 MEET)’에 참가해 ‘9차 충남 그린암모니아 발전 규제자유특구’와 ‘3차 충남 수소에너지전환 규제자유특구’의 우수 실증성과를 홍보하고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전용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H2 MEET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전문 전시회로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전 분야의 글로벌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해 기술 교류와 협력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국제적 플랫폼이다. 올해 행사는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위한 핵심 기술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며, 암모니아 기반 발전기술과 수소에너지 산업의 시장성이 크게 주목받았다. 충남TP는 이번 행사에서 ▲그린암모니아 기반 발전기술 실증성과, ▲암모니아 직접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현황, ▲수소에너지 전환을 위한 핵심 부품 국산화 지원사업, ▲충남형 규제자유특구 연계 기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암모니아를 직접 활용한 발전시스템과 수소에너지 전환 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사회서비스원(원장 김영옥)은 2025년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인권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기관 운영 전반에 인권을 내재화하기 위해 '2025 인권경영헌장'을 새롭게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는 세계인권의 날의 취지에 맞춰 김영옥 원장이 인권 중심의 기관 운영과 서비스 제공을 강조하며, 충남사회서비스원의 모든 과정에서 도민과 종사자의 인권이 존중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한 것이다. 김영옥 원장은 “인권은 서비스 품질의 기반이자 공공기관의 존재 이유”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인권을 지키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인권경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충남사회서비스원은 이번 선포를 계기로 인권 친화적 조직 문화 확산 등 책임 있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의회 이재현 의원(안양2동·박달동·호현동)은 제307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안양시가 발주한 중앙시장 경관조명 설치공사와 관련하여 “시방서가 명확히 요구한 KS 인증 또는 그와 동등 이상의 성능을 갖춘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KS 미인증 경관조명을 고가로 납품받은 사실이 확인됐다”며 강하게 문제를 제기했다. 이 의원은 “안양시는 해당 공사에 사용된 주요 경관조명 제품은 감리감독자가 검수한 제품으로 문제가 없다고 답변했으나 실제 납품된 제품의 세부 규격을 확인한 결과, KS 인증이 없는 제품으로 드러났다”고 밝히며, “옥외 설치가 기본인 경관조명 공사에서 KS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제품을 납품·설치했다는 것은 시방서와 설계 기준을 정면으로 위반한 중대한 하자”라고 주장했다. 전기 및 조명 관련 공사에서 KS 인증은 단순한 선택 기준이 아니라 내구성·광학 특성·안전성·품질 안정성 등 법적·기술적 기준을 충족했음을 보증하는 국가 공인 규격이다. 이 의원은 “KS 미인증 제품은 성능·내구·품질 기준이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경관조명처럼 장기간 옥외에서 사용하는 시설에는 적합하지 않다”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지난 9일, 수원 벤처밸리 내 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2025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한 해의 장면을 모으다, 그리고 나누다’에 참석했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도시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요 성과 발표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 시상 ▲우수사례 공유 ▲참여자 간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됐고, 수원시사회적기업협의회, 수원시이종협동조합연합회, 수원시자활기업협회 등이 협력했다.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윤명옥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윤경선 의원(진보당, 평·금곡·호매실), 유준숙 의원(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 홍종철 의원(국민의힘, 광교1·2) 등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사회적경제의 성과를 함께 축하하고, 내년도 발전 방향을 함께 제시했다. 장정희 기획경제위원장은 축사에서 “수원 곳곳에서 다양한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시민과 지역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이러한 노력이 더욱 확대되고 정착될 수 있도록 수원시와 수원특례시의회가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nbs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인권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장정희 기획경제위원장, 유준숙 의원, 시민,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함께했으며 인권작품 공모전 시상식, 세계인권선언문 퍼포먼스, 기념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은 1948년 12월 10일 제3차 국제연합총회에서 세계인권선언이 선포된 지 77주년을 맞아 마련됐으며,‘다시 만나는 인권’이란 주제로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살아갈 권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식 의장은“세계인권선언은 77년 전 발표됐지만, 모든 인간은 존엄하며 평등하다는 원칙은 시대를 넘어 우리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이자,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오늘 기념식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다시 세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인권은 제도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에서 실천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오후 2시, 서해마루유스호스텔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한국 해안숲보전협회 정기포럼 및 화성특례시 지회 출범식’에 참석해 해안 숲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해안 숲의 건강성 및 보존 활동’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이 참석했고,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화성 해안 생태계 보호를 위한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배정수 의장은 “화성은 대한민국 최장의 해안선을 품은 천혜의 생태 관광도시로, 갯벌과 해송 숲, 서해 바다가 오랜 세월 우리 삶을 지켜준 든든한 어머니와 같은 존재”라며 “기후 위기와 개발 압력 속에서 해안숲 보전 활동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미래 세대를 위한 필수 과제”라고 강조했다. 한편, 새롭게 출범한 한국해안숲보전협회 화성특례시 지회는 ▲해안 숲 보전 및 복원 사업 ▲갯벌 및 해안 생태 연구 ▲시민 참여형 생태보전 프로그램 개발 ▲지역 환경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지역 해안 생태계 회복에 기여할 계획이다. 포럼에서는 해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 감사위원회는 10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이현우 도민고충처리위원장,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도민고충처리위원회’를 개최했다. 도 감사위는 도민의 입장과 눈높이에서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처분, 불합리한 제도 등으로 발생한 고충민원을 공정하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조사 및 처리하기 위해 2016년부터 고충처리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공주시 A마을에 허가된 건설중장비 수리공장 신축 철회 요구와 관련 신청인과 이해관계인의 의견진술, 안건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불편을 해결·해소하는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다. 감사위는 의결된 사항에 대해 이행실태를 지속 점검해 실행력을 담보한다는 방침이다. 이현우 도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은 “행정을 공급자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수요자의 입자에서 추진함은 물론, 민원발생 소지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것도 행정의 역할”이라며 “생활 속 불편사항이나 고충 등 도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생활고충과 민원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우제 위원장은 “올해는 고충처리위원회에서 의결된 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발주량 감소와 원자재값 폭등에 따른 공사비 급증으로 건설산업이 크게 위축된 가운데, 충남도가 지역 건설산업을 되살리기 위해 팔을 걷었다. 김태흠 지사는 1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방윤석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등 17개 기관 대표와 ‘충남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또 협약 참여 기관, 15개 시군과 도의회, 대한건설협회 등 총 41개 기관·협회 42명으로 지역건설산업활성화협의회를 구성하고, 가동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협약과 협의회 구성은 지역 자재·장비 사용, 인력 고용, 음식업과 숙박업 등 다방면으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도내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18개 기관은 도내 소재 건설업체 참여와 지역 생산 자재·장비 사용, 지역 인력 고용을 위해 노력한다. 이와 함께 지역제한경쟁입찰 대상 공사 발주를 확대하고, 지역의무공동도급 발주 시 지역 건설업체 참여율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또 도내 추진 중인 공공 건설공사에 대한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율도 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센터장 정상훈)는 ‘2025년 아산시 로컬 인사이트 투어 in 대전’이 11월 24일부터 11월 25일 까지 1박2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아산시 로컬달인과 로컬크리에이터들이 함께 참여했던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로컬브랜드 운영자 및 창업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실무 인사이트를 직접적으로 습득하고, 향후 참여자들의 전문성과 사업 수행 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대전의 대표 로컬 브랜드인 ‘성심당’을 방문해 브랜드 마케팅, IP 활용 전략, 지역 상생 모델 등 성공사례를 폭넓게 이해했으며, 이를 아산 지역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방안도 함께 고민했다. 더불어 원도심 도슨트 투어, 로컬 공간 탐방, 다양한 운영 사례 견학,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현지 로컬 플레이어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교류의 폭을 넓혔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투어는 원도심의 로컬 브랜드 탐방과 실무자 간 소통을 기반으로 향후 로컬 간 협업 가능성을 발굴하고, 지역 간 로컬 네트워크 확장에 기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교류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