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을 고품질 딸기가 본격 출하한다고 12일 밝혔다. 천안 딸기는 풍부한 일조량과 체계적인 재배관리 속에서 생산되어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와 향이 뛰어나 맛과 품질을 모두 갖춘 겨울철 대표 농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소비자의 기호 변화에 맞춰 설향, 킹스베리, 흰딸기, 비타베리 등 다양한 품종을 확대 보급하고 있으며, 각 품종마다 특유의 풍미와 높은 당도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시는 딸기 농가에 친환경 냉난방기를 도입하는 사업을 통해 급변하는 기후변화 속에서도 우량묘 생산 및 안정재배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지속적인 재배 기술 교육과 컨설팅 지원, 기후변화 대응 시설 보급 등을 통해 딸기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천안 딸기는 지역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황혜림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지도사는 “딸기 자가육묘 기반을 확대해 고품질 딸기 생산에 일조할 것”이라며 “농가 기술 지원을 통해 소비자에게 맛있고 신선한 딸기를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공공심야약국을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후 10시부터 오전 1시까지 공공심야약국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시는 올해 국비를 추가 확보함에 따라 공공심야약국 1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공공심야약국은 △참조은약국(쌍용동) △창가약국(성황동) △조은약국(봉명동) △천안제일약국(문화동) △밝은약국(신부동)이다. 공공심야약국은 설 연휴에도 휴무없이 운영하며, 약사의 복약지도에 따라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공공심야약국 확대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심야시간대 의약품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공심야약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설 연휴기간인 14~ 18일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감염병 대응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연휴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 병·의원 686개소와 휴일지킴이 약국 271개소를 지정·운영한다. 휴일 운영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천안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과 보건복지상담센ㅌ 129, 응급의료포털(e-gen)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단국대병원 △순천향대천안병원 △천안충무병원 △천안의료원 △나은필병원 등 5개 의료기관은 연휴 기간 내내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이와 함께 감염병 대응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 발생이나 1급 감염병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와 방역 조치를 통해 지역사회 내 확산을 차단한다. 또 보건환경연구원, 충남도, 질병관리청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감염병 발생 상황을 상시 감시하고, 특이사항 발생 시 신속 대응한다. 시는 설 연휴 기간 이동과 모임이 증가하는 만큼 △올바른 손 씻기 △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체육회와 아이본병원이 지역 체육인의 건강관리 인프라를 강화하고 예방적 의료 지원을 체계화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천안시체육회는 지난 11일 아이본병원과 지역 체육인 맞춤형 의료·검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 체육인을 위한 예방적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의료 지원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주요 협력 내용은 스포츠 복지 증진 협력체계 구축, 맞춤형 건강검진 및 예방 의료 서비스 제공, 스포츠 의학적 자문과 교육 콘텐츠 활용 등이다. 천안시체육회는 이번 협약 체결로 아이본병원의 첨단 의료 장비와 진단 기술을 활용한 진료 연계성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기대한다. 김동운 아이본병원 대표원장은 “체육인 특화 의료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스포츠 커뮤니티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이번 협약은 선수와 지도자, 동호인이 모두 안심하고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문 의료기관과 협력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내달부터 운영되는 ‘2026년 새 학기 교육문화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강좌로, 공예, 요리, 디지털 미디어, 악기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돼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자기계발과 소통을 돕는다.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9~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3월부터 4월까지 운영된다. 지역주민 대상 프로그램은 만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20일 오후 5시까지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강좌별 수강료와 재료비는 상이하므로 신청 전 누리집을 통해 세부 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자세한 문의는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교육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에게는 성장의 밑거름이 되고, 지역주민에게는 배움과 소통의 기회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지난 10일 겨울철 대설과 강풍으로 인한 낙하 사고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시청과 양 구청, 충남옥외광고협회 관계자 등 총 45명이 투입됐다. 점검반은 동남구·서북구로 나뉘어 인구 유동량이 많은 상업지역과 설치 후 10년이 지난 노후 광고물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 위험도가 높은 노후 간판에 대해서는 업주의 자진 철거를 유도하거나 안전장치 보강을 권고했다. 시는 향후 진행될 정밀안전진단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광고물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릴 방침이다. 만약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염혜숙 건축과장은 “안전점검에 적극 협조해 준 옥외광고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후 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예비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새내기 청년을 위한 청년정책’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정보 접근성이 낮은 고등학교 졸업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선제적으로 안내함으로써, 정책 수혜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12개 고등학교 졸업생 3,562명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리플릿과 안내서를 배부하며 분야별 맞춤형 지원 사업을 소개했다. 주요 홍보 분야는 △취업지원패키지 등 ‘취업역량 강화’ △산업체 재직자 워라밸 프로그램 등 ‘문화생활’ △안심보안캠 설치 등 ‘1인 가구 생활지원’ △고립·은둔 청년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한미순 청년정책과장은 “새내기 청년들이 천안시의 다양한 정책을 통해 더 밝은 미래를 그려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설 연휴 기간 음식물류 폐기물의 원활한 수거를 위해 요일별 배출 시간을 준수해달라고 12일 밝혔다. 시는 명절 음식 준비 등으로 평소보다 많은 양의 쓰레기 배출이 예상됨에 따라, 수거 인력의 휴무와 처리시설 가동 상황을 고려해 배출 시간을 분산해 달라고 요청했다. 수거 업체와 처리시설이 휴무하는 일요일(15일)과 설 당일(17일)에는 적체로 인한 주민 불편이 우려되는 만큼 14일과 16일 양일간 음식물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거 업무가 정상화되는 15일, 17일, 18일에는 평소와 같이 정상 배출이 가능하다. 함태식 청소행정과장은 “수거 휴무 전날 쓰레기가 집중되면 수거 인력 부족으로 대란이 일어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배려와 분산 배출이 필요하다”며 “환경 보호를 위해 먹을 만큼만 음식을 준비하는 등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예기치 못한 재난이나 안전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천안시민안전보험’ 가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천안시민안전보험은 시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해 시민들이 일상생활 중 당한 사고에 대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등록 외국인이라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이번 보험의 보장 기간은 2026년 2월 11일부터 2027년 2월 10일까지 1년간이다. 주요 보장 내용은 국내에서 발생한 상해사고 및 자연·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 시 1,000만 원 지급, 장례비(실비) 최대 1,000만 원 한도 지원 등이다. 상해의료비(비급여 제외)는 1인당 100만 원 한도(청구당 공제금 3만 원) 내에서 지원된다. 또한 실손의료보험 기가입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 범위를 넓혔다. 기존 실손보험 가입자라도 상해의료비에 대해 입원 시 최대 40만 원, 외래 시 최대 10만 원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가능하며, 자세한 보장 항목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의 대표 축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적 가치와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천안시는 천안흥타령춤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년 명예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지정된 데 이어 문체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문체부는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 관광 매력, 축제 운영의 안정성과 국제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문화관광축제를 지정한다. 그중 명예문화관광축제는 오랜 역사와 축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국제적인 축제 경쟁력을 갖춘 축제에 부여되는 최고 등급이다. 천안흥타령춤축제는 명예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며 충남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특히 이번 지정으로 문체부 주관 글로벌 축제 공모사업의 참여 자격을 확보함은 물론, 국내외 홍보와 마케팅 지원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와 함께 천안흥타령춤축제는 문체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공동 추진한 제2기 로컬100에도 최종 선정되는 겹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천안시복지재단은 지난 9일 천안시 복지향상을 위한 복지지원 및 따숨푸드뱅크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날 사회복지 공무원과 공무직, 사회복지기관 등을 대상으로 지정기탁 및 따숨푸드뱅크 사업 등에 대해 안내했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10주년을 맞이한 천안시복지재단이 지역 복지향상을 위한 민관의 중추 역할로서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취약계층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현장에서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따스한 동반자이자 든든한 지킴이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의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에는 ▲류제국 부의장을 비롯해 ▲배성민 의회운영위원장, ▲강성기 경제산업위원장, ▲육종영 행정보건위원장, ▲이종만 복지문화위원장, ▲노종관 건설도시위원장, ▲이상구 윤리특별위원장, ▲박종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규운 의회사무국장 등이 함께했으며, 시설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명절을 앞둔 복지 현장을 격려했다. 천안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류제국 부의장은 “천안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돌봄과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위문은 ▲마음편한집, ▲참아름다운집, ▲두빛나래 지역아동센터, ▲천안누리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 ▲하나지역아동센터, ▲다윗공동생활가정 등 총 6개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천안시의회는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는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11일 비에이피코리아와 한입참외 스마트팜 재배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센터는 스마트팜 재배기술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역량을 강화한다. 비에이피코리아는 20여 년간 축적한 육종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한입참외 실증재배를 추진해 지역 적응성과 경제성을 검증한 후 천안시를 한입참외 특화 재배단지로 육성한다. 센터는 오는 11일 한입참외 정식을 시작으로 단계적인 재배 실증과 공동연구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나재훈 비에이피코리아 대표는 “천안시와의 협력을 통해 미니과채 분야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단순한 선언적 협약을 넘어 실질적인 협력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농업 분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아동급식카드 사업 수행업체 선정을 위해 나섰다. 시는 11일 제1회 아동급식위원회 회의를 열고 지난해 결정된 급식카드 업체 변경과 관련해 아동급식카드 사업 수행업체 공개모집에 접수한 업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아동급식위원회는 관련 법령과 심의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검토·심의해 이달 중으로 최종 업체를 결정할 계획이다. 김용삼 아동급식위원회 위원장은 “아동급식카드는 결식 우려 아동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복지 사업인 만큼 운영 능력과 이용자의 편의성을 모두 갖춘 훌륭한 업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심의를 충실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앞으로도 아동급식사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11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제1차 총회를 열고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예산 운영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총회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과 관계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 운영 성과를 보고하고, 올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올해 본예산에 75억 4,000만 원을 반영했으며,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선정된 72건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주민참여예산제는 내달 제안사업 공모를 시작으로 온라인 시민투표 등을 거쳐 오는 8월 열리는 제2차 총회에서 최종사업을 확정할 예정이다. 시는 사례 중심의 맞춤형 예산학교 운영, 성인지예산 교육 병행, 천안사랑카드 앱을 활용한 시민투표 도입 등을 통해 주민 참여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정명섭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은 “올해도 주민의 눈높이에서 생활 속 불편과 개선점을 제안해 천안시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