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직장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고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 지원대상은 도내에서 2년 이상 정상 운영 중인 중소기업(전입기업은 1년 이상)이며, 도내 18개 시군에서 동시에 공고 및 접수를 진행한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소재지 관할 시군청 공고문을 참고하여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 시군별 현장실사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약 30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복지·사무·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개보수 비용을 최대 2,000만 원(총 사업비의 80%)까지 지원한다. □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근로자의 직장 만족도와 기업의 채용 경쟁력을 높여 지역 고용 안정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꿀벌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꿀벌 응애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3월 9일부터 4월 6일까지 4주간 ‘봄철 꿀벌 응애 집중 방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는 도내 모든 양봉농가 약 2,700호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꿀벌 응애는 꿀벌의 영양을 빼앗아 수명을 단축시키고 여왕벌의 산란력을 저하시킬 뿐 아니라 면역력을 약화시켜 각종 질병을 확산시키는 치명적인 해충이다. 애벌레와 번데기, 성충에 기생하며 특히 애벌레와 성충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고 각종 질병과 바이러스를 매개해 양봉 산물의 생산성을 떨어뜨리며 심할 경우 봉군 폐사까지 초래할 수 있다. 봄철은 응애가 빠르게 번식하는 시기로, 5월 꿀 채밀기 이전에 반드시 철저한 방제가 필요하다. 이 시기에 적절히 대응하면 꿀벌 생산성을 높일 뿐 아니라 약제 잔류 문제도 예방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고 안정적인 양봉 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시기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시군 및 양봉협회와 협력해 응애 확산을 막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2026학년도 도내 대학 신입생 충원율이 97.8%로 전년 대비 2.3%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도내 대학 신입생 충원율 조사 결과 도내 19개 대학 중 18개 대학의 신입생 충원율이 전년 대비 상승했으며, 인제대·진주교대 등 12개 대학은 정원의 100%를 모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유형별로는 일반대학 충원율이 99.9%로 전년 대비 1.0%포인트 상승했으며, 전문대학은 94.2%로 전년 대비 4.8%포인트 증가했다. 이번 수치는 도내 대학별 사전 조사를 통해 집계한 결과로, 확정 자료는 8월 대학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공시될 예정이다. 최근 5년간 도내 대학 신입생 충원율은 2022년 87.4%, 2023년 91.9%, 2024년 92.3%, 2025년 95.5%, 2026년 97.8%로 꾸준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학령 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 심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내 대학의 경쟁력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분석된다. 도는 이러한 충원율 상승 흐름이 RISE·글로컬대학 등 지역-대학 연계 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가 2009년 최초 도입, 전국 28개 지자체로 확산되며 특혜 논란 없는 대표적인 도시계획 제도로 자리매김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도’로 확보한 공공기여 규모가 누적 10조 원을 넘어섰다. ‘사전협상제도’는 5,000㎡ 이상 대규모 부지를 개발할 때, 민간과 공공이 협상을 통해 도시계획을 변경하고 개발이익의 일부를 공공기여로 환수하는 제도다. 서울시는 사전협상제도를 통해 확보한 공공기여를 앞으로 강북전성시대 마중물로 활용하기 위해 사전협상제도 비활성화 권역을 지원할 규제 완화 및 공공기여 현금 비중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에 도심․동남권에 편중돼 있던 ‘사전협상 민간개발’ 구조를 개선, 사전협상을 균형발전의 전략적 수단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제도 비활성화 권역 공공기여율 최대 50% 이내로, 현금 비중 70%까지 늘려 강북 재배분' 먼저 사전협상제도 비활성화 권역의 공공 기여율을 최대 50% 이내에서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게 하고, 조례 범위 내에서 비주거 비율도 완화할 수 있게끔 개선한다. 또 기존에는 단일 소유자에 한정됐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는 21일, 광화문 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시가 숙박업소 점검에 나선 결과, ‘숙박요금표’를 게시하지 않은 채 운영 중인 숙박업소가 대거 적발됐다. 시는 공연 당일까지도 점검과 제보를 병행하며 집중 관리를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4일까지 종로․중구, 서울경찰청과 함께 광화문 인근 일반․관광 호텔 등 83개소를 대상으로 ▴숙박요금표․영업신고증 게시 ▴요금 준수 등 여부를 불시 점검한 결과, 18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유산청이 BTS의 경복궁 등 사용을 조건부 허가한 지난 1월부터 종로구․중구 일대 숙박시설 대상으로 점검 및 요금 안정화 대책을 시행해 온 가운데 지난달 2일부터 4일까지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569개소를 모니터링한 결과 ‘미게시 업소’를 확인, 이번 집중 단속에 착수했다. 숙박업자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소 내에 영업신고증을, 접객대에 숙박요금표를 각각 게시해야 하며, 게시된 요금표의 숙박 요금을 준수해야 하나 18개 업소는 영업신고증 또는 숙박요금표를 게시하지 않아 적발됐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최장 2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하면서 서울형 키즈카페, 어린이집, 육아종합지원센터 같은 양육 인프라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양육친화주택 아이사랑홈’이 금천구 시흥동에 들어선다. 서울시는 국내 최초의 육아특화 복합주택인 ‘양육친화주택 아이사랑홈’ 2호(금천)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양육친화주택 아이사랑홈’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저출생 정책의 하나로, 아이를 키우는 양육가정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하면서 돌봄·교육·커뮤니티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서울형 양육친화주택 모델이다. 최장 20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주택과 함께 다양한 양육 관련 인프라를 집약시켜 한 건물 안에서 아이를 키우는 데 필요한 모든 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처럼 양육 인프라를 품은 아파트인 셈이다. 영등포구 당산동 당산공영주차장 부지에 조성 예정인 ‘양육친화주택 아이사랑홈’ 1호는 지난해 12월 설계공모를 공고하고, 오는 30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건립을 추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2026년 상반기 배달업 종사자와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전기이륜차의 추가 보조금을 대폭 확대하고, 제조·수입사 협력 할인과 연계해 초기 구매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춰 내연기관 이륜차의 무공해차 전환 가속화에 나선다. 시는 올해 상반기 지원으로 전기이륜차 2,600여 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먼저 시는 배달용 전기이륜차와 소상공인·취약계층(장애인, 차상위 이하 계층), 공유형(배터리 교환형) 전기이륜차에 대한 추가 보조금 제도를 강화한다. 배달용으로 전기이륜차를 구매하면 기본 국비 지원액의 10%에 더해 시비 지원액의 30% 추가 지원하고, 소상공인·취약계층(장애인, 차상위 이하 계층) 등의 경우 해당 차량 기본 국비 지원액의 20%에 시비 지원액의 20%를 추가 지원한다. 단,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보조금은 차량 유형과 성능에 따라 차등 책정된다. 보조금 지급 대상은 출고·등록순으로 선정되며, 보조금은 서울시가 제작·수입사에 직접 지급해 구매자는 보조금을 제외한 금액만 납부하면 된다. 배터리 교환형 충전시설(BSS)을 이용하는 공유형 전기이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 이정준 학생은 어머니와 함께 비영리 주부 대상 인터넷신문 ‘우먼스플라워’를 창업해 7년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해 왔다. 동네 자전거 수리 일정, 지역 명사 특강 등 생활밀착형 소식을 취재·공유하고, 시에라리온·팔레스타인 등 제3세계 기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한국을 소개하는 등 의미 있는 국제 연대도 이어 왔다. 또한 해외 기자들과의 교류를 바탕으로 학교폭력 예방 등 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며 전 세계 누구나 공평하게 발언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5년 어린이상 수상자 이정준) # 외조부모와 함께 생활하며 가족 돌봄에 힘써 온 김동언 학생은 외할아버지가 병환으로 거동이 불편해지고 외할머니도 잦은 부상을 겪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업 후 부모를 도와 약을 챙겨드리고 병원 동행과 산책을 돕는 등 꾸준히 돌봄을 이어 왔다. 또한 삼 남매의 맏이로서 동생들을 보살피고 집안일을 도우며, 학업에도 성실히 임해 3학년 1학기와 4학년 1학기 학급회장을 맡아 학급 활동에 봉사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가 모아타운 추진 주민들의 가장 큰 불편이었던 ‘종이 동의서’ 징구를 스마트폰 전자서명으로 대체하는 ‘전자동의 시스템’을 도입(규제철폐 131호)하고, 50개 구역을 공모해 시스템 사용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서울시는 모아타운 관리계획 주민 제안 시 투명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모아타운 관리계획 주민제안 전자동의 지원사업'대상지 약 50개소를 3월 27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모아타운은 재개발이 어려운 단독·다세대주택 밀집지역에서 개별 필지 여러 개를 묶어 소규모로 정비하는 서울시 대표적인 정비사업 방식이다. '집집마다 도장 받는 불편 끝…스마트폰 하나로 동의 완료 ' 모아타운을 추진하려면 토지등소유자 60% 이상 및 토지면적 1/2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지금까지는 종이 문서로만 가능해 주민들이 직접 이웃 집 문을 두드려 서명과 도장을 받고 다녀야 했다. 서울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전자서명 기반 전자동의 시스템’을 전면 도입하고 모아타운 사업에도 본격 적용한다. 주민들은 본인 인증 후 스마트폰이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통합문화이용권 ‘서울문화누리카드’를 실물카드 없이도 사용할 수 있도록 네이버페이 연계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디지털 결제 환경 도입으로 이용자는 지갑에 카드를 소지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서울문화누리카드 이용자는 네이버페이 앱에 카드를 한 번만 등록하면, 이후부터는 실물카드 없이도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 디지털서비스 개방에 따라 카드 이용자는 네이버페이 앱에 실물카드를 1회 등록하면, 이후 실물카드 없이도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간편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 앱 내 ‘신용/체크카드 등록’ 메뉴에서 문화누리카드를 등록하면, 오프라인 가맹점은 물론 온라인 예매 시에도 네이버페이에 등록한 문화누리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특히 공연·전시·영화 등 온라인 예매가 많은 분야에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카드 분실이나 미소지로 인한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네이버와 네이버 지도에서 ‘문화누리카드’를 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우이동, 인수동, 수유1동)은 지난 5일 북한산 빨래골 매표소 인근 탐방로를 방문해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탐방객 증가를 앞두고 탐방로 내 위험 구역을 선제적으로 확인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현장을 살핀 최미경 의원은 특정 구간의 탐방로가 하산 시 경사가 가파르고 지면이 고르지 않아 미끄러지기 쉽다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위험 구역은 낙상 사고의 위험이 커, 주민들과 탐방객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취약 지점으로 파악됐다. 이에 최미경 의원은 현장에서 관계 부서에 미끄럼 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제안했다. 최미경 의원은 "큰 규모가 아니더라도 간단한 나무 계단을 설치하는 등 즉각적인 조치를 통해 탐방객들의 보행 안전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미경 의원은 “현장을 직접 확인해 보니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작은 부분부터 세심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느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행정을 펼치며 안전한 강북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는 강원혁신도시 내 공실상가 최소화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월 최대 37만 원의 임차료를 10개월간 지원한다. 강원혁신도시 소외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은 공공기관과의 지역상생 협력사업으로, 2025년부터 한국광해광업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지역 재정지원을 통해 시작됐으며, 지난해 6명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10명으로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접수마감일 기준 6개월 이내 강원혁신도시 내 사업자등록을 한 청년(18~45세)으로 강원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이며, 지원 대상자는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센터장은 “이 사업이 도내 청년들의 강원혁신도시 내 창업을 유도하고, 공실률 감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해 관련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공직사회 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수평적이고 유연한 일하는 방식을 정착시키기 위한 조직문화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3월 6일 도청에서 '제4기 도정혁신 추진단' 1차 회의를 개최하고 다양한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여중협 도 행정부지사의 제안으로 청바지 등 편한 복장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끈 이날 회의에서는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삶 균형 확대, 자율적인 점심 문화 조성, 수평적 소통 분위기 정착 등 조직문화 전반의 변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도는 논의된 내용 가운데 실행 가능성이 높은 과제를 선정해 실제 업무에 적용할 계획이다. ‘도정혁신 추진단’은 도정 전반에 대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조직 혁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 9월부터 운영해 온 혁신 모임이다. 제4기 추진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직원 대표와 혁신 분야별 팀장 등 총 33명으로 구성됐다. 도는 그동안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 관행 개선, 육아시간·유연근무제 활성화, 보고·회의 문화 개선 등 조직의 실질적인 변화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에서는 도내 18개 시군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2026년 국내 선진지 견학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 17개 팀을 선정하여, 최대 2박 3일간 국내 우수 사회서비스 기관을 직접 방문하고 견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3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종사자들에게 휴식, 학습,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이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34개 팀, 224명의 종사자가 견학에 참여하며 도내 현장에서 높은 만족도와 실효성을 인정받았다. 올해는 특히 교육 및 프로그램 등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군 단위·취약지 종사자들을 우선 고려하여 가점 부여 등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문 인프라가 부족한 취약 지역의 인적 자원 역량을 강화하여 지역 간 서비스 공급 격차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 이은영 도 사회서비스원장은 “강원 특성을 반영한 교육을 지원하여 도내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처우 개선 및 고용 안정성을 제고할 것이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6일 강원관광재단 대회의실에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해 도내 출자·출연기관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추진지원 협의체'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2월과 7월 개최된 제1·2차 회의에 이어 마련된 자리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도는 이날 회의에서 전년도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2026년도 '강원 방문의 해' 신규사업인 ‘혜택받GO! 강원여행’, ‘이동식 홍보차량 연계 홍보’, ‘이달의 추천 여행지 홍보’ 등 기관 자체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 및 협력사업 발굴을 요청했다. 이어 협의체 참여 기관들은 기관별 2025년 추진 실적과 2026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기관 자체 사업과 강원 방문의 해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기관 행사 및 프로그램과 연계한 홍보 확대, 관광 체험 프로그램 발굴, 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