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3월부터 인감증명서 발급, 자동차 이전 등 중요 민원을 대리인이 처리할 경우, 위임인에게 접수 사실을 문자(SMS)로 즉시 안내하는 ‘누구나 대리민원 SMS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대리 민원 처리 과정에서 위임인이 발급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발생할 수 있는 재산권 및 신분권 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인감증명서 발급, 자동차 이전(양도), 일방 출석 혼인 신고 등은 위임장에 따라 대리 처리가 가능했으나, 위임인에게 처리 사실을 별도로 안내하는 절차가 없어 사후 분쟁이나 민원 행정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대리 민원이 접수되는 즉시 위임인에게 ‘대리인에 의해 민원이 접수됐음’ 을 문자로 안내해 본인이 대리 민원 사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사전 예방형 행정서비스를 도입한다. 특히, 별도의 예산이나 신규 시스템 구축 없이 기존 문자 발송 체계를 활용함으로써, 행정 효율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 관계자는 “누구나 대리민원 SMS 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6년 (재)논산시장학회 장학생을 모집한다. 현재 논산시는 학생들이 학비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713명의 학생들에게 10억 9,397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1998년 설립 이후 최대 지원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장학금 규모는 총 13억 7천만 원으로, 약 92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 지원 분야는 ▲학업장려 장학금 ▲지역대학 장학금 ▲사회적 배려 장학금 등 3개 분야로, 공통 자격 요건은 공고일(2026년 3월 5일) 기준 논산시에 1년 이상(2025년 3월 6일 이전 ~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 또는 자녀이다. ‘학업장려 장학금’은 국내 정규대학(2년제 포함)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15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구비서류를 갖춰 본인 또는 부모가 논산시청 인구청년교육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지역대학 진학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곡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원도시재단 마을지원관과 함께 2026년 마을리빙랩 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마을리빙랩은 주민들의 주도적 참여로 마을 문제를 발굴하여 해결해 나가는 사업으로 이날 곡선동의 마을문제 발굴 및 창의적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곡선동 주민자치회는 관내 조명이 부족하여 야간 시간대 통행 불편 및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태양열 보안등 설치를 하고자 추진 중이다. 장상대 곡선동 주민자치회장은 “리빙랩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는 마을자치 실현의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2026년 마을리빙랩 공모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을지원관과 1:1 맞춤형 컨설팅을 가졌다. 이번 컨설팅은 구운동의 고유 동아리인 ‘군들청룡풍물단’과 연계해 ‘어린이 풍물단’을 육성하는 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들청룡풍물단은 매년 지신밟기와 복조리 공연 등을 통해 지역 사회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구운동의 대표 단체다. 구운동은 방과 후 프로그램이 부족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이번 사업이 아이들에게 건전한 여가 문화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의 공동체 활동으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컨설팅에는 구운동장과 주민자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자원 연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민자치회는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계획을 보완해 공모 선정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최근 잇따른 수거 지연과 잔재물 방치 등 주민 불편 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둔동은 업체 측에 ▲정해진 수거 시간 엄수 ▲수거 후 잔재물 즉시 처리 ▲집하 구역 관리 철저 등을 요구하며, 쓰레기 방치로 인한 2차 무단투기 예방에 힘써달라고 강력히 주문했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폐기물 수거 문제는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대행업체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수거 체계를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더욱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를 위한 냉장고 1대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냉장고는 행정복지센터가 추진 중인 ‘사랑의 반찬 지원 사업’ 등 먹거리 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조리된 밑반찬과 후원 식료품을 위생적이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게 되어, 향후 사업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옥 통장협의회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진영 세류3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영옥 회장님과 통장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해 주신 냉장고는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활용하여 주민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세류3동 통장협의회는 평소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이웃돕기 활동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귀감이 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일, 주민들의 생활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서둔동·구운동 일대와 권선공원 물놀이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서둔·구운동 일대 노후 이면도로의 상태를 점검하고, 반복되는 파손을 막기 위한 근본적 대책으로‘전면 재포장’을 집중 검토했다. 이어 조성 13년이 지나 노후화된 권선공원 물놀이장을 찾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시설 재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권선구는 이번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주민의 안전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정비 방안을 검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도비 등 외부 재원 확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직접 현장을 살펴보니 도로와 공원 시설 전반에 걸쳐 조속한 정비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점들이 빠르게 개선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업비 확보와 신속한 정비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네일아트를 제공하는 “예쁜 손 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굴해 2024년부터 재능기부로 운영 중인 이 프로그램은 관내에 위치한 네일숍(말자네일)의 이정숙 대표의 재능 기부를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내 홀몸 어르신을 발굴해 재능기부 활동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사업으로, 어르신의 손톱관리와 네일아트 서비스 제공에 그치지 않고 말벗 활동을 병행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의 신체적·정서적 안정 도모와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손도 예뻐지고 마음도 따뜻해졌어요. 이렇게 누가 내 손을 잡고 오래 이야기해 준 게 얼마만인지 몰라요”라고 말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소외되기 쉬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재능기부를 해 주시는 ‘말자네일’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망포2동의 “예쁜 손 이야기” 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4일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광교고등학교 일원에서 청소년 선도 및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하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유해환경 근절, 기초질서 지키기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백인서 광교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청소년은 지역의 미래인 만큼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민·관이 협력해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4일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광교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신임 백인서 광교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지역사회와 적극 소통하며 주민 화합과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앞장서겠다. 따뜻하고 안전한 광교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취임하시는 백인서 위원장께 축하의 박수를 전하며,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온 단체인 만큼 앞으로도 살기 좋은 광교1동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청소년지도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1명이 참여해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새학기를 맞아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에 맞춰 진행됐으며, 매탄4동 관내 청소년 이용이 많은 일반음식점, 편의점, 마트, PC방 등을 방문해 ▲주류‧담배 판매금지 표시 부착 여부 ▲19세 미만 고용 및 출입 제한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사업주에게 관련 안내문을 배부하고, 청소년에게 주류나 담배를 판매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더불어 이날 캠페인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는 최근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사례와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관심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지도위원은 “새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활동 반경이 넓어지는 만큼 지역사회의 세심한 관심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청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는 지난 4일, 3월 중 통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구·동 간 유기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시·구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현안과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통장협의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영통구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정 홍보사항을 안내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적극적인 홍보를 독려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량산 수원캠핑장 운영기간 및 예약 안내 ▲2026~2027년 수원 방문의 해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통·반장 대상'공직선거법' 안내 등이 포함됐다. ‘2026~2027년 수원 방문의 해’는 수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추진하는 대표 관광 프로젝트임을 설명했으며,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소비 촉진 행사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강조했다. 아울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통·반장 '공직선거법' 주요 사항을 안내하며 공직선거법 위반 사례가 발생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정초립 의원(미아동·송중동·번3동, 국민의힘)은 최근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강북구지회(회장 이제우)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보훈단체의 현안과 예우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무공수훈자회는 전투 또는 이에 준하는 작전에서 무공훈장을 수훈한 국가유공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국가 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공로를 기리고 보훈 정신을 계승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강북구지회는 지역의 호국 영웅인 함준호 장군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전적비를 정비하고 추모식을 거행하는 등 보훈 문화 확산에 앞장서 오고 있다. 정초립 의원은 이상욱 서울시의원(국민의힘)과 함께 함준호 장군 순국지에 조성된 현충시설 환경 개선에도 힘써 왔다. 두 의원은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강북구지회의 요청을 바탕으로 서울시와 국가보훈부 북부지청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함준호 장군 기념비를 우이동 만남의 광장 일대로 이전·정비하고 안내 패널 설치와 보호시설 보완 등을 통해 현충시설 환경 개선을 마무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보훈대상자들의 복지 현실과 예우 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부위원장(강동3, 국민의힘)이 제334회 임시회 기후환경본부 업무보고에서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의 실효성과 시민 참여형 환경활동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며, 생활 속 실천이 가능한 기후환경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박 부위원장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서울시가 추진 중인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 시민 실천 프로젝트'와 관련해 “직매립 금지 시대를 맞아 시민들의 분리배출 실천이 중요하지만, 현재 분리수거 체계는 시민들이 이해하고 실천하기 쉽지 않은 구조”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책이 시민에게만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고 요구하는 방식이 아니라, 생산 단계에서부터 분리배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며 제품 포장에 분리배출 방법을 명확히 표시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특히 박 부위원장은 ‘1인당 연간 종량제 봉투 10L 1개 줄이기’ 목표와 관련해 “실제 가정에서는 10L보다 20L 이상의 봉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며 “정책 목표가 시민들의 생활 현실과 맞지 않으면 참여를 끌어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동주택에 비해 관리가 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 활동 중인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4일 소관기관인 서울시 재난안전실의 2026년 첫 번째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서울시 민자도로의 과도한 후순위 대출 이자율 문제를 강하게 비판하며, 시민들의 통행료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서울시의 철저한 관리 감독을 촉구했다. 남 의원은 국토교통부 관리 노선인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의 사례를 언급하며, 과거 최대 48%에 달했던 후순위채 이자율이 사회적 지적을 통해 17.19%로 인하된 사례를 제시했다. 남 의원은 “통상 민자도로는 운영 초기 회수하는 선순위채와 종료 시까지 회수하는 후순위채로 구분되는데, 후순위채의 고금리 구조는 금융사가 과도한 이윤을 가져가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서울시가 관리하는 민자도로 역시 예외가 아님을 강조했다.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비슷한 시기에 건설된 서울제물포터널(신월여의지하도로)과 서부간선지하도로의 후순위채 이자율은 각각 13%와 9%로 나타났다. 남 의원은 “두 사업 간 4%의 이자율 차이만으로도 24년간 약 574억 원의 이자를 재무적 투자자에게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