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도시공사는 지난 13일 우정읍 조암시장 일대에서 ‘우정 상상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정의 미래를 위해 서로의 생각을 더한다는 뜻의 우정 상(相)상(想)데이는 우정 도시재생대학 교육과정을 이수한 주민들이 직접 주관하여 마련한 소규모 도시재생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우정지역 내 쓰레기 배출량 감소를 위한 ‘제로웨이스트’라는 주제를 가지고 주민기획단(우정읍 주민자치회, 조암감리교회, 조암시장상인회, (사)화성청우협회)과 청소년기획단(삼괴고등학교)이 준비해왔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지역문화와 연계한 플리마켓 ▲업사이클링 체험부스 ▲연극공연 및 시낭송 ▲청소년 우정지역 조감도 전시 ▲줍깅 퍼레이드 등 주민들이 마련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유효열 사장은 “우정 상상데이는 지역경제와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위해 주민 주도로 실행한 뜻깊은 도시재생 사례”라면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우정 주민들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 한편, HU공사는 총 3개의 도시재생뉴딜사업(황계, 송산, 병점)과 4개의 도시재생예비사업(화산, 송산, 남양, 향남)을 추진하고 있으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가 최근 코로나19 확진환자의 중증화율 및 치명률 감소세에 따라 15일 화성중앙병원과 재택치료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지난달 15일 한림대동탄성심병원과 협약을 맺은데 이어 변화하는 방역상황 에 맞춰 추가 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이에 관내 재택치료 협력의료기관으로 동부·동탄권은 한림대학교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이, 서남부권은 화성중앙병원이 맡기로 했다. 코로나19 재택치료는 70세 미만 무증상이거나 경증 확진환자로 환자 본인이 원할 경우 가능하며, 감염에 취약한 주거환경이거나 앱 활용 및 의사소통이 어려운 경우에는 불가하다. 재택치료는 증상 발현일로부터 10일간 유지되며, 협력의료기관이 1일 2회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의사의 판단 아래 격리 해제가 가능하다. 시는 협력의료기관과 별도로 재택치료 통지서 발급, 건강관리키트 및 구호물품 지원, 자가격리 앱 설치 및 생활수칙 안내, 이탈 시 보고 등으로 재택치료자의 관리를 담당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역 의료기관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단계적 일상회복을 준비 중”이라며,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는 15일 OBS경인TV(주),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과 함께 관내 어르신들의 눈건강을 위해 ‘어르신 눈건강 지킴이 캠페인’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성시청 2층 접견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과 김학균 OBS경인TV(주)대표이사, 엄태진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행정부원장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세기관은 농업에 종사하거나 야외 활동이 잦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질환 예방 교육 및 방문 진료서비스를 실시하고 자외선 차단 요령 교육 및 눈보호 고글형 선글라스의 보급에 힘을 쏟기로 했다. 이를 위해 화성시는 캠페인 대시민 홍보와 진료행사를 추진하는 한편, 눈보호 고글형 선글라스 대상자를 선정하고 배부하는 일을 담당하기로했다. 또한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화성시서부노인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안질환 예방 활동을 위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OBS문화재단은 고글형 선글라스 지원(200개)과 방송제작 및 송출을 담당키로 했다. ‘어르신 눈건강 지킴이 캠페인’은 오는 22일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어르신들의 눈건강을 위해 도움을 주신 OBS경인TV와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가 재능과 역량을 갖춘 시민강사의 활동기반을 확대하고 양질의 평생학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강사 통합정보시스템’구축에 나섰다. 기존에 평생학습기관들이 자체 강사풀에 한정돼 강사채용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폭넓은 시민강사 활용이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시민강사 통합정보시스템은 오는 12월까지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에 구축되며, 시민강사의 등록부터 서류검증, 기관 매칭, 활동기록, 역량강화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시는 체계적이면서도 일원화된 정보관리로 시민강사들에게 폭넓은 활동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평생학습의 저변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시민강사가 많이 활동하는 문화, 교육, 복지 등 총 9개 유관부서가 협업해 진행됐으며, 오는 22일에는 송선영·신미숙 시의원이 공동발의한 ‘시민강사 지원에 관한 조례’도 공포될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양질의 강의를 위해 시민강사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도 준비 중”이라며, “평생학습의 선순환을 이끄는 시민강사들이 더 많은 곳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참여예산제 사업‘당신의 빛나는 진로를 찾아드림(DREAM)’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내가 체험하고 싶은 직업은 내가 정한다’라는 주제로 청소년참여예산기획단이 사업 제안 및 예산 구상 전반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기획되었다. 3인 1팀으로 총 6개 팀이 참가하여‘화학연구원’,‘축구선수매니저’,‘캐릭터디자이너’,‘제과제빵사’,‘바리스타’등 12개의 직업을 체험하였고 참가자들은 현장 직업체험 및 인터뷰를 통해 해당 직업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사업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내가 정말 하고 싶고 궁금해했던 직업을 체험해보고, 그 직업의 장·단점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성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청소년들이 원하는 직업을 선택한 뒤 체험한다는 점에서 호응도가 높았으며, 청소년이 기획한 프로그램을 다른 청소년에게 제공 할 수 있어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추후 체험한 12개의 직업에 대한 자료집을 제작하여 더 많은 청소년들과 함께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청소년수련관(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운영)은 11월 6일 화성시동탄치동천종합사회복지관 마당에 모여 겨울철 김장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들은 매월 1회씩 치동천복지관과 함께 나홀로 어르신의 코로나블루 극복과 세대간 소통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 날 행사는 화성시반딧불봉사단이 주체가 되는 사업으로서 지역사회 봉사단들이 함께 총 600포기의 김치를 취약계층 200가구에게 나눠주었다. 이 날 행사에는 모범 청소년으로 자원봉사단의 대표, 부대표 청소년이 표창장을 함께 받았다. 표창장을 받은 대표 청소년은‘평소 김장을 경험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김치도 담가보고 다른 봉사단원들과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직접 담근 사랑의 김치를 받으시고 우리 동네 많은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청소년수련관은 관내 14세~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원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월 1회 정기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부분을 찾아 직접 기획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화성시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 가능하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가 투명하고 건전한 공동주택관리를 돕고자 찾아가는 컨설팅에 나섰다. 최근 도시화로 공동주택이 늘면서 함께 분쟁과 갈등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는 취지이다. 이번 컨설팅은 다년간 공동주택관리 업무를 수행한 전담공무원이 이달 1일부터 시작해 내달 31일까지 총120개소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시범 실시된다. 현재까지 양우내안애, 안화동마을 주공7단지 등 총 19개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입주자대표회의 및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장기수선제도 ▲회계처리 기준 ▲관리비 사용 등 공동주택관리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들이 컨설팅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컨설팅은 행정지도나 처분의 목적이 아니라 사전에 분쟁과 비리를 차단하는 자문 서비스”라며, “건전한 주거환경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컨설팅을 바탕으로 2022년에는 관내 의무관리 대상 340개소 공동주택에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환경사업소가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캠페인 및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4일 발안리 시장 및 원룸단지 일원에서 자원순환과, 향남읍 발안리 주민, 화성시외국인자원봉사단체 반딧불이봉사단 등 35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관내 거주 외국인과 주민들에게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방법을 홍보하고 방치된 생횔폐기물을 수거했다. 원용식 화성시환경사업소장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직접 캠페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며, 쓰레기 무단투기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가 오는 20일부터 내달 26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보이지 않는 거대한 미생물의 세계’증강현실 전시를 시범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증강현실을 통해 아이들이 실감 나는 미생물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전시장에 설치된 스마트 미러와 태블릿 PC로 유해균 캐릭터가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자신을 소개하는 도슨트 가이드, 가이드로 배운 내용을 재미있게 맞춰보는 퀴즈, 백신으로 유해균을 잡는 AR러닝게임 등이 제공된다. 특히 AR앱을 통해 세균과 바이러스의 감염경로를 애니메이션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3D모델링으로 구현한 유해 미생물의 형태를 현미경처럼 관찰할 수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동시에 심화 학습까지도 가능할 전망이다. 전시 체험은 주말마다 13시와 18시 하루 2회 운영되며, 어린이문화센터 키즈체험관 이용객은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지난해 과학전시공간 사이언스랩을 조성한 이후 첫 전시”라며,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인 미생물과 바이러스를 재밌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어린이문화센터가 지난 4월 (재)경기도콘텐츠진흥원 주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가 관내 120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완료했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달 15일부터 시작해 이달 12일까지 29일간 실시됐으며,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건축, 소방, 기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과 자체점검으로 이뤄졌다. 점검대상은 영화관, 유원시설, 공공·민간 체육시설, 관광숙박시설, 종교시설, 하수도, 청소년수련시설, 사회복지시설, 노후건축물, 공동주택, 물류건설현장, 어항·유어장, 낚시어선, 산사태취약지역, 어촌체험휴양마을, 노인보호구역, 문화재 등이다. 점검 결과 소방시설 미비 및 건축물 균열 등 총 39개소에서 미비점이 확인돼 27개소는 현장에서 시정조치, 12개소는 보수·보강 조치가 내려졌다. 김진관 안전정책과장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제대로 된 보수·보강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들이 스스로 자율점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난 달 29일 홈플러스 화성 향남점에서 국가안전대진단 캠페인을 실시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앞으로는 자원봉사활동 실적을 마일리지로 지급받아 기부하거나 지역화폐로 쓸 수 있게 됐다. 자원봉사자 우대정책으로 ‘마일리지’ 정책을 도입한 화성시가 첫 마일리지 지급을 앞두고 12일 시청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마일리지 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원봉사활동 마일리지는 자원봉사 및 지역공헌활동 실적에 따라 시간당 1천 포인트의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정책으로 1포인트는 지역화폐 1원의 가치를 갖는다. 최대 인정시간은 150시간이며, 지역화폐로 환산하면 최대 15만 원이 제공되는 셈이다. 올해는 전년도 기준 20시간 이상 활동한 자원봉사자 6천9백 명에게 총 2억 2천764만 원이 이달 중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에 시는 지급되는 마일리지의 선택 기부가 가능하도록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나눔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자원봉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도입한 마일리지사업이 시와 시민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동행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자원봉사자가 존중받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도시공사는 오는 25~26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2021 Smart Growth 화성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속가능한 도시성장과 지역재생’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HU공사와 전국도시재생지원센터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도시재생 정책 및 사업 발굴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유효열 HU공사 사장의 개회사와 서철모 화성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송경용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이사장, 이영범 건축공간연구원장, 권칠승 화성병 국회의원 등 도시재생의 주요 인사들이 심도 있는 의견을 주고받을 예정이다. 포럼은 3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는 ‘2021 Smart Growth 화성’, 2부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현황진단과 방향모색’, 3부는 ‘위드코로나 도시재생 3.0 추진방향’을 주제로 각각 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이어진다. 유효열 사장은 “이번 포럼은 화성처럼 급격한 인구성장을 겪고 있는 지역의 도시재생 모델을 구축하는 기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재생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온·오프라인 혼합방식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화성온티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은 11일 화성시 온국민평생장학금 장학금 운영위원회를 출범하고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화성시, 재단, 장학금 운영위원, 연구 책임자 등 1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연구용역의 과업계획 발표 후 사업추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 및 방침을 논의했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경기대학교 지역사회협력사업추진단은 오는 2022년 1월까지 2021년 화성시 온국민평생장학금의 성과와 한계를 진단하고 전문가와 토론을 통한 의견 수렴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화성시 온국민평생장학금 운영위원회는 화성시민들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보편적 학습권을 보장하고자 11일 출범하였으며, 향후 운영위원회의를 통해 장학금 이용자 선발 및 지급 운영에 관한 사무를 심의 및 의결할 예정이다. 김태호 대표이사는“화성시민들의 평생학습에 대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사업 개선이 필요하다”며, “화성시 온국민평생장학금 연구용역 결과가 나오는 대로 장학금 운영협의회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온국민평생학습장학금은 관내 3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이 지난 11일까지 3주간 직원 대상 사회공헌활동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점자도서 입력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재단에서 실시한 점자도서 입력 봉사는 점자도서 제작의 기본이 되는 초기단계 작업으로, 일반도서의 내용을 점자규정에 맞게 한글 및 워드프로그램에 입력하는 활동이다. 재단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회적 약자 배려 가치를 실현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자 봉사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점자도서 입력 작업을 완료하였다. 입력도서는 한국점자도서관으로 전달되어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도서로 제작될 예정이다. 김태호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대면 봉사가 어려운 실정에서 비대면으로 뜻깊은 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점자도서 입력뿐만 아니라 향후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조직 내 사회적가지 문화 확산을 위한 직원참여 사회공헌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사회적 약자 배려를 강화하는 추진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화성시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0일 저녁 5시부터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소재 (구)한국농수산대학교에서 ‘두근두근 나눔화성, 드라이빙 씨어터’를 개최한다. ‘두근두근 나눔화성, 드라이빙 씨어터’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그동안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가 적었던 도민들을 위하여 화성시문화재단과 경기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화성시와 한국국토정보공사(경기지역본부)가 후원하는 비대면 드라이브-인 공연이다. 안전한 관람 환경을 위하여 모든 공연 관객은 차량 내부에서 무대를 직접 관람할 수 있으며, 라디오 주파수를 통해 현장의 소리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당일 함께 하지 못한 도민들은 경기문화재단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실력 있는 청년 인디뮤지션을 발굴하여 드라이빙 씨어터 무대에 선다. 지난 5월 공개 공모를 통해 총 20팀을 선정하였으며, 이날 무대에서는 R&B, 팝페라,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인디뮤지션 4팀이 참여해 특색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7년만의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인기밴드 몽니와 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