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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특별위원회, “대법원의 신속하고 합리적인 판결 촉구결의안 제출 예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10대 하반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특별위원회(위원장 원미정)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현대위아 사측과의 정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특별위원회 원미정 위원장(더민주, 안산8), 최갑철 부위원장(더민주, 부천8), 송영만 소위원장(더민주, 오산1), 김영해 위원(더민주, 평택3), 김재균 위원(더민주, 평택2), 서현옥 위원(더민주, 평택5), 김진수 현대위아 협력기획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정담회는 앞서 개최된 현대위아 비정규직 평택지회 노조와의 제1차(11.20), 제2차(12.2) 간담회에 이어 현대위아 사측의 입장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로 현대위아 사측에‘노․사․정 사회적 대화’참여 요청공문을 수차례 발송하는 등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특별위원회의 다각도 노력의 결과로 마련되었다. 원미정 위원장은 사측과의 대화에 앞서“현대위아 평택공장 이전에 따른 평택지역의 일자리 감소,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현대위아가 대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갖고 비정규직 노조 측과의 대화에 전향적인 대화참여 자세를 취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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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몬테크리스토" 최여진, 절친 이소연의 연인 경성환과 단 둘이 만난 까닭은?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최여진과 경성환 사이에 미묘한 분위기가 포착됐다. '비밀의 남자' 후속으로 오는 2월 1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가 최여진과 경성환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에서 최여진은 제왕그룹의 재벌 3세 오하라 역을, 경성환은 완벽한 일처리와 뛰어난 업무 능력으로 제왕가의 신임을 얻으며 승승장구하는 본부장 차선혁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이와 관련 최여진과 경성환이 한 카페에서 단 둘이 만나고 있는 장면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 모두 제왕그룹에 관련되어 있지만 미소를 머금은 경성환과 아련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최여진의 모습은 이들의 만남이 단순히 업무적인 것이 아님을 예상케 한다. 얼핏 보면 연인 사이로 착각할 수 있는 투샷이지만 경성환은 최여진의 절친인 이소연(고은조 역)의 오래된 연인으로 결혼을 앞두고 있는 상황. 특히 또 다른 사진 속 경성환은 방금 전까지의 미소를 거둔 채 굳은 표정으로 최여진을 응시하고, 경성환에게 적극적인 태도로 이야기하고 있는 최여진 앞에는 하얀색 봉투가 놓여 있어 대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과연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