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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도전하는 혁신창업자, 최대 1억원 사업화 지원

청년·중장년을 위한 ‘일반형’ 신설, ‘지식재산(IP)전략형’ 및 투자유치 기반의 ‘팁스알(TIPS-R)’ 등 총 3개 유형으로 운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1월 28일부터 ‘2022년도 재도전성공묶음(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예비)재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도전성공묶음(패키지)’는 폐업 이력이 있는 예비 재창업자 또는 재창업 7년 이내 기업의 대표자를 대상으로 실패원인분석 등 재창업 교육, 사업화 자금 등을 일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도전성공묶음(패키지)를 통해 2015년부터 2020년까지 1,426명이 재창업에 성공했으며, 다수의 기업이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22년 재도전성공묶음(패키지) 지원규모는 총 267명 내외로, ①일반형·②지식재산(IP) 전략형·③팁스알(TIPS-R) 등 총 3가지 유형으로 운영한다. 먼저, ①’일반형’은 세부적으로 청년·중장년으로 구분하여 모집한다.   청년 일반형은 6개 권역별 주관기관을 통해 만 39세 이하의 예비 또는 7년 이내 재창업자를 모집·선발하여 최대 6천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교육형 주관기관별 교육·상담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성과가 우수한 청년 재창업자에게는 민간 벤처캐피탈(VC) 등과 연계한 기업설명회(IR)와 제품 성능개선 및 홍보·마케팅 소요자금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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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권한대행, “코로나 확산세 거세지만 행정 공백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공공서비스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분야별 업무지속계획을 세우고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27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주요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관련 경기도 업무지속계획(BCP, Business Continuity Plan)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업무지속계획은 재해·재난 테러 등 예기치 못한 위기 발생에도 서비스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업무의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계획을 말한다. 오 권한대행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심각한 상황으로 확진자 급증에 따른 공공서비스 공백이 우려된다”며 “오미크론 유행 정도에 따라 단계별로 사회기능이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기관이나 분야별 특성을 반영한 지침 수립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별·부서별 핵심업무와 그에 필요한 인력을 선정하고, 필수인력 감염 시 대체할 인력을 지정하는 등 철저한 대비를 해달라”며 “시군 및 공공기관과 협력해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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