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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마을정책선언 실현 방안 마련 토론회 열어. 마을공동체 정책 논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는 1일 수원유스호스텔 스타트홀(대강당)에서 ‘경기마을정책선언 실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경기마을정책선언’은 마을과 주민자치 정책을 동시에 활성화하기 위한 일종의 도민 선언으로 마을과 주민자치 정책을 통합적으로 활성화시키기 위한 총 10개 항과 이들 10대 선언을 실현 시킬 28개 이행과제로 구성돼 있다. 도는 지난 7월 11~14일 ‘경기마을주간 행사’를 통해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마을정책선언’을 채택한 바 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마을정책선언 및 이행과제’ 도출을 기념하고 향후 추진에 따른 각계의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토론회에서는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강재석 경기도 마을지원센터협의회장, 김학영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정책협력국장, 김달수 경기도 정무수석, 손정혁 시민주권센터 대표, 여미경 경기도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장, 최준규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마을정책선언 실현을 위한 추진 전략과 역할 분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를 주관한 신남균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은 “경기마을정책실현을 위해 제안된 정책과제와 관련한 마을공동체의 활동을 지원

경기도교육청, 2022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 개최
 (뉴스인020 = 박용우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1일 시흥 군서미래국제학교에서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를 개최했다.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는 '경기도교육청 다문화교육 진흥 조례'제5조에 의거 도교육청ㆍ경기도청ㆍ학계ㆍ관계 기관의 담당자와 전문가 15명으로 구성해 경기 다문화교육 진흥을 위한 의견수렴과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위원회에서는 2022년 도교육청이 추진한 다문화교육 사업 실천 성과와 지원 사항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2년 사업 성과로는 ▲다문화 감수성 제고를 위한 학교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 ▲다문화가정 학생의 공교육 진입과 초기 적응 지원 ▲다문화가정 학생 교육 회복(학업 중단 예방) 지원 ▲다문화가정 학생 자아존중감ㆍ꿈ㆍ희망 찾기 지원 ▲다문화가정 밀집 지역의 교육력 제고 ▲지역사회 연계 기반 다문화교육 행ㆍ재정 지원 강화 등을 꼽았다. 위원들은 이후 군서미래국제학교 초등과정 융합 예술 교과 ‘피노키오의 모험’ 뮤지컬과 중등과정 코딩 수학 수업을 참관하고 다문화교육과 관련한 현장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위원장인 이경희 제1부교육감은 “위원회에서 논의한 사항을 검토하여 향후 다문화교육 계획 수립에 반영할 것”이라며 “관계기관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복지여성국 행정사무감사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황재욱)는 지난 30일 복지여성국 소속 복지정책과, 노인복지과, 장애인복지과, 여성가족과, 아동보육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강영웅 의원은 노인복지과에 관내 노인복지관 관장의 시간외수당을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것은 불합리한 사항으로 적법 여부를 살펴 위법 시 환수 조치할 것과 시설 후원금 집행에 대한 철저한 감독을 주문했다. 장애인복지과에는 관내 장애인복지관 관장의 시간외수당을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것은 불합리한 사항으로 적법 여부를 살펴 위법 시 환수 조치할 것과 발달장애인 아동 및 가족에 대한 교육‧재활치료 지원의 지속성 확보를 요청했다. 여성가족과에는 실질적인 출산율 증대를 위해 3개 구 실정과 특색을 고려한 실효성 있는 출산 정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김상수 의원은 복지정책과에 위기가구 발굴, 지원과 관련해 세심한 배려를 통한 사업을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노인복지과에는 용인평온의숲 소송 패소와 관련해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지도‧감독을 주문하고, 용인평온의숲 내 식당 이용에 대한 민원 해결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용인평온의숲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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