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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축산농가 간담회 개최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12일 14시 의회 대회의실에서 축산농가와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를 주재한 경제환경위원회 조오순 위원장, 위영란 부위원장, 소속 위원인 장철규, 차순임 의원은 축산농가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화성시 축산과, 허가민원2과, 환경지도과, 수질관리과의 부서장 등 관련 공무원들과 이상우 화성시 낙농발전협의회장, 김학성 서울우유 발안 축산 계장을 비롯해 여러 축산농가가 참석했다. 주로 논의된 현안 사항으로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와 관련한 진행 상황 및 점검 사항, △축산농가 진·출입로 개발행위 위반 관련 적발 및 조치 문제, △축산농가 악취 저감 관련 보조사업, △가축분뇨 인허가 현황, △축산농가 민원 처리 사항 등이다 경제환경위원회 위원들은 간담회를 마치며“지역 축산농가가 겪고 있는 어려움과 개선방안에 대해 좀 더 세밀히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관내 축산농가들이 원유 용도별 차등 가격제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축산물을 공급하고 소득증대를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오늘 간담회가 농가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

화성시, 우미린아파트 건설현장‘무재해’‘유비무환’ 끝까지 지킨다
▲우미린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798가구로 조성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일 년 중 가장 큰 더위라는 뜻을 지닌 절기가 대서(大暑)다. 24절기 중 12번째 절기이자 여름 절기의 마지막인 대서는 ‘염소의 뿔을 녹인다’ ‘소뿔도 꼬부라진다.’라는 속담처럼 30°가 넘어가 맹위를 떨치는 절기로 전국 불볕더위 주의 경보에다 이제는 뒤늦게 폭우성 가을장마 이어지면서 서울·경기권은 300mm 이상 물 폭탄에 연일 보도되는 ’자연재해’는 경기 화성 비봉지구(공동주택)현장도 예외는 없다. 남쪽의 고온다습한 공기와 북쪽의 차갑고 건조한 공기가 만나면서 물폭탄이 시작됐다. 이에 더해 정체전선이 동쪽의 큰 고기압대로 해소되지 못하고 강수대가 머무르면서 많은 비가 기록적 폭우로 수도권 공사현장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 경기화성(비봉지구) 아파트 건설현장 여러 개의 건설업체도 ‘초비상‘이 걸렸다. 하지만 이곳 여러 개의 업체가(공동주택공사) 진행 중인 현장은 장마철 집중호우 설명서에 따라 공사를 진행하지만 그중 특별한 업체 ‘우미린건설‘ 아파트(권정민 50세) 소장을 만나 보았다 그 또한 기록적인 불볕더위·폭우를 예의주시하고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공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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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세계청소년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한국 여자 청소년 대표팀에게 축전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은 8월 10일(북마케도니아 현지 시각) ‘18세 이하(U-18) 세계청소년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해 한국이 핸드볼 강국임을 전 세계에 다시 한번 증명한 한국 여자 청소년 대표팀에 축전을 보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북마케도니아에서 개최된 올해 18세 이하 세계청소년핸드볼선수권대회는 총 32개국이 참가했다. 김진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선수단(김민서 외 15명)은 헝가리, 네덜란드 등 세계 유럽 강호들을 상대로 8전 전승을 거두고, 결승전에서는 덴마크를 31대 28로 이겨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대표팀은 2016년과 2018년에 같은 대회에서 3위를 기록하며, 꾸준히 세계적 기량을 보여왔다. 결국 올해 첫 우승을 차지하면서, 비유럽 국가 중 최초 우승의 위업도 함께 달성했다. 국제핸드볼연맹은 ‘일반 팬들은 물론 다른 나라 선수들도 한국을 열렬히 응원했다.’라고 전하며, 한국 대표팀의 우승을 함께 축하하였다. 박보균 장관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경기를 즐기며, 강팀에 도전하고 정정당당히 돌파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국민들이 큰 감동을 받았다. ‘세계가 한국 핸드볼과 사랑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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