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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권한대행, “코로나 확산세 거세지만 행정 공백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공공서비스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분야별 업무지속계획을 세우고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27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주요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관련 경기도 업무지속계획(BCP, Business Continuity Plan)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업무지속계획은 재해·재난 테러 등 예기치 못한 위기 발생에도 서비스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업무의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계획을 말한다. 오 권한대행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심각한 상황으로 확진자 급증에 따른 공공서비스 공백이 우려된다”며 “오미크론 유행 정도에 따라 단계별로 사회기능이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기관이나 분야별 특성을 반영한 지침 수립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별·부서별 핵심업무와 그에 필요한 인력을 선정하고, 필수인력 감염 시 대체할 인력을 지정하는 등 철저한 대비를 해달라”며 “시군 및 공공기관과 협력해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


경기도의회 임채철 도의원, (사)경기도유치원연합회 감사패 수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채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5)은 1월 26일, 사단법인 경기도유치원연합회로부터 경기도 내 사립유치원의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과 유아교육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임채철 의원은 경기지역 사립유치원 관계자들과의 정담회를 통해 사립유치원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자 노력해왔다. 특히, 임 의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돌봄 운영과 원격수업을 병행하고 있는 사립유치원의 행정적·재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교원기본급 보조, 학급운영비, 조리종사원 인건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예산 총 117억 원을 지원했으며, 도내 800여 개 사립유치원에 교육활동비 44억 원, 사립유치원 방과후 과정 연장 운영을 위한 인건비 등 예산 20억 원을 마련하는 등 사립유치원 교육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해왔다. 임 의원은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패를 주셔서 송구하다”며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경기 유아교육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유치원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유아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사립

경기도 이한규 행정2부지사, 소관 11개 공공기관장 만나 ‘원활한 소통·협업’ 강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7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열린 ‘행정2부지사 소관 공공기관장 간담회’에서 공공기관의 원활한 이전과 더불어 도-공공기관 간 소통·협업 강화를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원, 경기테크노파크 등 행정2부지사 소관 11개 공공기관 기관장과 직무대행, 균형발전기획실, 경제실, 교통국, 철도항만물류국 등 소관 부서 실국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도 공공기관별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와 함께 공공기관 이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각 기관의 건의 및 애로 사항 등을 청취,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경기테크노파크, 경기교통공사, 경기평택항만공사 등 기관장이 공석인 기관에 대해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요 추진과제를 차질 없이 진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경기 북부 지역으로 이전을 계획 중인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기관별 상황에 따라 이전 작업이 수월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소관 실국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집단감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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