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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여성 디딤돌 취업지원사업 참여자모집

화성새일센터 경력단절여성의 디딤돌이 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경륜)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1년 11월 28일부터 2022년 2월 18일(금)까지 '2022년 경력단절여성 디딤돌 취업지원사업 동아리' 참가자를 공개모집한다. 이번 공개모집을 진행하는 디딤돌 동아리는 총 5개(각 8명, 총 40명) 선발 예정이며, 강사형 동아리와 창업형 동아리로 구분하여 모집한다. 강사형 동아리는 경기도 관내에서 강사활동을 목적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입직 초기 강사활동을 뒷받침하여 전문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창업형 동아리는 소자본 개인 창업을 준비하는 개인 또는 소모임 단체를 대상으로 창업역량을 강화시키며, 마케팅·판로개척 등을 지원하여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력단절여성으로 구성된 취업·창업에 목적이 있는 동아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원자는 서류·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선발된 동아리는 올해 말까지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활동 혜택으로는 강의 역량강화교육 및 실습재료지원, 전문성신장 교육지원, 멘토링 지원, 창업컨설팅 지원 등이 있다.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담당자는 “2022년에도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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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권한대행, “코로나 확산세 거세지만 행정 공백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공공서비스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분야별 업무지속계획을 세우고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27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주요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관련 경기도 업무지속계획(BCP, Business Continuity Plan)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업무지속계획은 재해·재난 테러 등 예기치 못한 위기 발생에도 서비스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업무의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계획을 말한다. 오 권한대행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심각한 상황으로 확진자 급증에 따른 공공서비스 공백이 우려된다”며 “오미크론 유행 정도에 따라 단계별로 사회기능이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기관이나 분야별 특성을 반영한 지침 수립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별·부서별 핵심업무와 그에 필요한 인력을 선정하고, 필수인력 감염 시 대체할 인력을 지정하는 등 철저한 대비를 해달라”며 “시군 및 공공기관과 협력해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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