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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김이나 극찬’ 김제형, 30일 신곡 ‘후라보노’ 발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윤상, 유희열, 김이나 등 뮤지션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무경계 싱어송라이터’ 김제형이 컴백한다. 소속사 아카이브아침에 따르면 김제형은 오는 30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후라보노’를 발매한다. 김제형은 앞서 2022년 한 해 격월로 신곡을 출시하는 프로젝트를 알리며 팬들과 함께 해당 프로젝트 이름을 ‘띄움’으로 결정했다. 김제형은 지난 1월 ‘극장에서’, 3월 ‘어떻게든’을 선보인데 이어 이달 30일 ‘띄움’프로젝트의 세번째 곡 ‘후라보노’ 발매를 예고하며 음악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후라보노’는 김제형의 자작곡으로, 봄느낌을 물씬 담은 뉴트로 곡이다. 또한 1990년대부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온 껌이름인 곡 제목에서 연상되는 상큼하고 싱그러운 분위기와 김제형의 음악 스타일의 만남에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김제형은 신곡 소식과 함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제형은 곡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레트로 풍의 독특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청량하고 싱그러운 배경에 김제형의 장난스럽고 친근한 이미지까지 덧입혀져 그의 음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