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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식가의 꿈을 발표한 11살 소년 등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20명 시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 군포시의 다문화가정 일원인 오승현 군(11세)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콕(집에서만) 생활을 하면서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음식에 빠져 세계여행을 하는 ‘미식가’라는 꿈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따자하오(안녕하세요 여러분)’를 시작으로 중국어로도 유창하게 자신의 꿈을 풀어갔다. #. 2020년 12월 태국에서 입국해 구리시에서 거주하고 있는 최아로차 씨(33세)는 첫눈 이야기를 한국어로 또박또박 발표했다. 최아로차 씨는 생에 눈을 처음 봤는데, 마음까지 행복해진다며, 한국의 겨울을 사랑한다고 이야기했다. 경기도가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 자녀의 한국어 학습 동기 부여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제13회 전국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 결과, 20명의 입상자가 선정됐다. 지난 21일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다문화가족 자녀 15명이 한국어‧외국어로 말하는 ‘이중언어 말하기 경연’과 결혼이민자 5명이 한국어로만 얘기하는 ‘한국어 말하기 경연’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열려 20명의 발표자가 상을 받았다. 부문별 1위인 최우수상에는 이중언어 부문에 군포시 오승현 학생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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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김이나 극찬’ 김제형, 30일 신곡 ‘후라보노’ 발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윤상, 유희열, 김이나 등 뮤지션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무경계 싱어송라이터’ 김제형이 컴백한다. 소속사 아카이브아침에 따르면 김제형은 오는 30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후라보노’를 발매한다. 김제형은 앞서 2022년 한 해 격월로 신곡을 출시하는 프로젝트를 알리며 팬들과 함께 해당 프로젝트 이름을 ‘띄움’으로 결정했다. 김제형은 지난 1월 ‘극장에서’, 3월 ‘어떻게든’을 선보인데 이어 이달 30일 ‘띄움’프로젝트의 세번째 곡 ‘후라보노’ 발매를 예고하며 음악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후라보노’는 김제형의 자작곡으로, 봄느낌을 물씬 담은 뉴트로 곡이다. 또한 1990년대부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온 껌이름인 곡 제목에서 연상되는 상큼하고 싱그러운 분위기와 김제형의 음악 스타일의 만남에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김제형은 신곡 소식과 함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제형은 곡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레트로 풍의 독특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청량하고 싱그러운 배경에 김제형의 장난스럽고 친근한 이미지까지 덧입혀져 그의 음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