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보는 일주간 8월 5-11 띠별 종합운세

 

 

                                    재미로 보는 일주간 8월 5-11 띠별 종합운세

 

쥐띠-뜻밖의 근심과 걱정이 늘어난다. 단, 금전적인 문제는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조만간 금전문제를 해결할 운이 나타난다 될 수 있으면 소극적인 자세로 기다리면 좋겠다

 

소띠- 팔고 사는 것을 마음 내키는 대로 진행해도 무방하다. 큰 이익을 보게 될 것이기 때문에 기대해도 좋은 성과가 있을 것 대외적으론 안정을 이루지만 대내적으론 어렵다. 하겠다

 

호띠-일주일동안 시간날때마다 느긋한 휴식이 필요한 날이다. 한편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다. 누군가 나를 강하게 밀어붙이지는 않더라도 일상에서 벗어나 평범함을 얻고 싶은 그런 한 주다

 

토띠- 몸에는 병이 찾아올 수 있으니 건강관리를 잘 하고 형제, 친구간 사이가 멀어질 수 있으니 매사 신중히 행동해야 한다 몸의 기운이 약해지고 있다는 것이 무리하게 일하는 것은 삼가야 하면 좋겠다

 

용띠-작은 소망은 조만간 이루어질 수 있으니 희망을 버리지 마라. 잡음이나 소음에 구애받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는 것이 행운을 부른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을 바꿀 필요는 없다

 

뱀띠-시비나 구설수에 주의해라. 또한 냉정하게 자신의 기본을 지켜가며 처신하는 것이 좋겠다 타인일은 절대 손대지 말 것 손해와 구설이 우려된다 조신한 마음가짐이 필요하는 일주일이 되겠다

 

말띠- 오늘은 봉사의날 시간이 된다면 내이웃을 돌아보라 선행을 한다면 좋은일이 있겠다 여행은 금물 예기치 못한 시비 수 도 발동하겠다 하지만 한주는 짧지만 좋은날이 예상됨으로 하루가 기대된다

 

양띠-지나간 시간을 꼼꼼히 살펴보자 생각하지 못했던 곳에서 어려움이 예상된다. 작은 일이라고 소홀히 하면 문제가 생기므로 세심함이 필요하다 오늘은 긴장을 늦추면 작은손해가예상된다

 

원띠-기회는 반듯이온다 서둘지마라 안될시 쉬어가면 좋겠다 생각은 많으나 실현 가능성이 희박하다. 작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때이다

 

닭띠-급할수록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다. 오늘 해야 할 일은 내일로 미룬다면 내일이 더 고달파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유를 가져라 때로는 천하태평도 나에게는 득이 될수도 있다

 

개띠-사랑의 기운이 싹트는 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건강이 아닐 수 없다. 오늘 사랑의 마음으로 주변 지인들과 차한잔 합께하는 여유를 보여 주는것도 좋을 것 같다

 

돼띠-마음이 들뜨고 어수선해지니 감정 조절에 힘써라. 오늘 해야 할 것에 대해서는 책임감을 가지고 확실한 마무리를 지어라 자존심을 버리고 자신의 상황을 솔직하게 말하면 나쁜 일을 좋은 결과로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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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대통령에게 항구적 통합법안 제시 재촉구
▲김태흠 도지사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항구적인 통합법안을 제시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김 지사는 4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3일) 2월 임시국회가 끝나면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사실상 어려워지고, 대구경북도 제외됐다”며 “그동안 대구경북도 하는데 대전충남만 빠지면 좋은 기회를 놓친다고 압박했지만, 애초에 광주전남만 통과시켜줄 심산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간에 쫓긴 졸속 통합은 안 된다. 통합 속도가 늦어지더라도 우리가 요구하는 재정과 권한이양이 포함된 통합법안을 만들어 2-4년 후 시행해야 한다”며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과 수도권 일극화 해소 및 국가 균형발전을 이룰 통합법안 제시를 대통령에게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광역 지방자치단체에 4년간 20조원을 지원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서도 실체가 없다고 지적했다. 김 지사는 “20조원을 차버렸다. 충남이 소외된다고 하는데, 법안에 명시된 바도 없고, 재원 조달·교부 방식 등 정해진 것은 하나도 없다”며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북까지 3곳을 동시에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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