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특별기획취재 4탄】 2024, 한국유학박람회 – 오사카OMM(C.Hall) 성황리 개최

■취재영상  2024, 한국유학박람회 – 오사카OMM(C.Hall) 성황리 개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2024 일본한국유학박람회가 관동지역의 센다이와 관서지역의 오사카 두 곳에서 성황리에 각각 이어가며 개최됐다.

 

이날 오사카 한국유학박람회는 6월 9일 ~ 10일까지 오사카OMM(C.Hall)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양 일간 진행하고 첫날 ◎개회사, ◎환영사, ◎내빈축사, ◎내빈소개,◎K-POP 댄스공연, 일정안내, 사진촬영, 폐회 순으로 ◎주오사카대한민국영사관 김형준 총영사을 비롯한 22명의 한국측 내빈과 ◎재일본대한민국민단오사카부지방본 단장 김명홍을 비롯한 33명 일본측 내빈 행사 참가 대학 교직원 15명이 자리를 함께 빛냈다.

 

한국유학박람회행사는“2027년까지‘유학생 30만명’을 목표로 추진하는‘STUDY KOREA 300K 프로젝트’로 일본의 동북지역에서 한일교육 교류를 더욱 활성화해 한일 양국의 친선은 물론 한일 고등교육 기관과 상호발전을 함께 만들어 나가며 세계적으로 우수한 교육을 펼쳐나가는 나라로 이미 아시아지역에서는 정평이 자자하며 한국을 사랑하고 선호하는 유학생에 대하여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전 세계 지역 어딜 가도 가보고 싶은 나라 선호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한국국립국제교육원’의 역할이 상당한 부분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오사카 한국유학박람회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는 약 1200여 명이며, 40개 한국대학의 상담 부스를 찾아 상담에 참여하거나 유학 정보를 문의한 상담 건수는 900여 건이 넘을 것으로 집계되며 밖의 날씨는 간간이 비는 내려도 행사장 오프닝 공연과 유학에 관한 상담 열기는 식을줄 모르며 열기를 더해나갔다.

 

특히 오프닝 무대는 거의 환상적인 춤사위와 한국전통 무용(오사카 금강학교 무용부)은 수 많은 관람객이 환호하며 박수를 받고 K- 댄스 GBOYZ - S prit 은 박람회의 분위를 한층더 끌어올려 관람객 모두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공연이 끝난 후 ‘주오사카대한민국영사관 김형준 총영사’는 환영사에서 한국 유수의 대학이 참여하는 『2024 간사이 한국유학박람회』 가 일본 간사이 지역 중심지인 오사카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히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대학이 참여하는, 의미있는 행사에 함께 하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의 교육에 깊은 관심을 갖고 참성해 출신 예비 유학생 여러분과 지도해 주신 선생님, 교수님 그리고 학부모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그리고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함께 자리해 주신 양국 대학의 교육 관계자 여러분을 비롯하여 민단, 한국학교, 한국교육원, 한국관광공사 등 후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관계기관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행사를 세심히 기획하고 지원해 주신 국립국제교육원, 오사카한국교육원 관계자 여러분께도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현재, 전 세계에는 자국 우호적인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유학생 유치 경쟁이 날로 심화되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27년까지 유학생 30만명을 유치하여 세계 10대 유학강국으로 거듭난다는 목표로 유학생 유치의 문호를 획기적으로 개방해 나가고 있습니다. 학업은 물론 취업 및 정주에 이르기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하여 한국을 찾는 유학생들을 획기적으로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한일 정상간 셔틀외교가 재개되어 지금의 한일관계는 가일층 업그레이드되어 미래지향 적인 패러다임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K-pop, K-drama로 대변되는 한국문화 컨텐츠가 일본사회 전반에 자리잡은 지 오래되었고, 한국어능력시험 응시자도 매년 증가하고 있어, 유학생 유치 기반은 점점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먼곳까지 오신 40여개 대학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대학에서 필요로 하는 일본의 우수 인재를 다수 발굴하여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한일 양국의 미래를 담당할 예비 유학생 여러분들께서는 박람회를 통해 희망하는 대학에 입학하여, 한국과 일본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로벌 인재로서 성장해 나가시기를 부탁 드리며. 예비 유학생 여러분! 꿈을 실현하기 위한 여러분의 새로운 도전에 뜨거운 성원을 보냅니다.

 

또한 ‘어효진 오사카한국교육원장’도 고등교육 분야에서 한국, 일본 양국의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된 한국유학박람회는 지난 2022년, 2023년도에 교토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024년에는 간사이 지역의 중심인 오사카로 자리를 옮겨 더 큰 규모로 열리게 되어 기쁘며 특히 간사이 지역은 과거로부터 일본의 ◎교육 ◎경제 ◎문화를 주도하며, 고대 한국과의 문화교류를 담당해 온 일본의 중심 지역 현재 15만 명이 넘는 동포가 거주하고 있다,

 

이곳 도시는 2천여 명 이상의 한국인 유학생이 재학하고 있으며, 연간 2백만을 웃도는 한국인이 방문하는 등 간사이 지역은 명실상부한 한-일 교류의 거점지역이라고 전하면서. 이 자리에 함께해주시는 ‘재일대한민국민단 김명홍 단장’을 비롯한 동포단체장과 기관장, 박람회 개최를 위해 함께 협력해 주신 ‘주일한국교육원 원장’ 한일교육 교류를 담당하시는 ‘대학국제교류기관장’ 고등학교장,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신 내빈 및 참석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현지에 참석하지 못한 ‘류혜숙 국립국제교육원장’을 대신해서 ‘고등교육국제화 박현정 부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하여 한국 정부가 개최하는 2024년 한국유학박람회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하신 여러분께 감사를 전하며. 지난해 3월과 5월, 두 차례의 양국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일 교육교류 구상이 발표되었다.라고 밝히고 미래세대의 교류 확대를 위한 다양한 계획들의 논의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달 한국에서 있었던 한·중·일 정상회담에서도 세 국가의 인적 교류 규모를 2030년까지 4,000만 명으로 증가시키겠다는 비전을 세웠다. 이번 한국유학박람회는 이러한 인적 교류의 최첨단에서 학생 간, 대학 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어 지난해 한국의 23년 일본 유학생들은 5,850명으로 유학생 유치순위 5위, 일본으로 간 한국 유학생 수는 13,701명으로 3위를 차지할 정도로 양국의 미래세대 청년들은 이미 활발하게 교류하고 날이 갈수록 증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40개 한국대학이 일본을 직접 방문하여 참여하며, 온라인으로도 동시 진행될 예정으로. 올해는 관서지역의 오사카와 동북지역의 센다이에서 개최되는데, 특히 일본에서 재일한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오사카에서 여러분을 맞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모쪼록 각 부스에서 최신 대학입학 정보를 얻어가시고, 충분한 상담의 시간도 가져 보시기를 기원하며 감사의 말을 영상 인사로 축사를 갈음했다.

 

일본 혼슈 중서부에 있는 부(府)로 부청의 소재지는 오사카시(大阪市)이다. 간사이의 중심지이며 일본의 대도시중 하나이며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일본의 도도부현 중 3번째로 인구가 많다. 연간 총생산은 도쿄도에 이어 2위이며 국제무역항, 국제공항, 철도 등 국내외적으로 물류와 여객운송면에서 지리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도시다.

 

-- ototv방송/뉴스인020/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공동취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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