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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기자협회, ‘2022년 한반도 미래비전 인재상 시상식’ 개최

‘한반도 미래 인재 위한 자리 될 것’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기자협회(회장 류봉정)는 ‘2022년 한반도 미래비전 인재상 시상식’을 12월 22일(목) 오후 3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기자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한반도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정치·사회·문화·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각 분야의 인재를 발굴하고, 그 공로를 치하하고자 마련됐다. 국회의원, 지자체장,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과 지역 경제인, 교육·소방공무원, 청소년 등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유의동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 ▲임종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이 축사를 한다.


엄격한 공적 평가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자 류봉정(現 경기기자협회 회장), 전하진(前 국회의원), 송한준(前 경기도의회 의장), 장현국(前 경기도의회 의장), 최문환(前 양평 부군수), 오완석(前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고재곤(前 여주대학교 교수), 이상호(前 성남시의회 4선 의원), 김동하(前 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가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한다.


심사 방법은 기관과 단체의 추천이나 지역구에서 추천받은 대상자로 공적 조서를 바탕으로 심사위원들의 점수를 합산 후 평균을 낸 최종 점수에 따라 최고점을 받은 순서대로 수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경기기자협회 류 회장은 “한반도의 미래와 국가 및 지역을 위해 헌신·노력해 온 분들의 공로를 시민을 대신하여 치하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경기기자협회는 국가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인재를 지속 발굴하고, 언론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식전행사는 한반도가 하나 되는 의미를 담아 탈북민 아코디언 연주자 윤설미 씨가 아리랑, 헝가리 무곡, 베사메 무초를 연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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