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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비만 증가 추세...아이들 운동량 턱없이 부족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최근 아이들의 소아비만이 많은 비율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운동부족이다.


우리 몸은 기초대사량이 있다. 기초대사량이란 가만히 있어도 소비되는 에너지인데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생명유지를 위해 필요한 에너지소비량이다. 기초대사량 이외에는 활동대사량이 있는데 이것은 운동을 통한 에너지 소비량이다. 기초대사량과 활동대사량을 넘어서는 에너지를 섭취했을 때 살이 쉽게 찔 수 있다.


요즘은 코로나19와 전자기기 사용 시간 증가로 밖에서 신나게 뛰어 놀아야 할 때에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아이들의 운동량도 크게 줄었다. 외부활동 감소에 따른 운동부족은 소아비만 증가로 연결되는데, 소아비만은 아이들에게 자신감 하락, 정서적 불안, 키 성장 감소 등의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소아청소년 비만환자의 80%가 성인비만으로 이어진다. 그러므로 어릴 때부터 꾸준하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을 잘 관리해야 성인이 되어서도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다..


청라국제도시에는 유치부에서 중등부까지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배우며 운동할 수 있는 유소년 종합 스포츠클럽인 드림스포츠아카데미가 있다. 드림스포츠아카데미 1호점에서는 농구와 인라인, 줄넘기, 탁구 등의 수업을 받을 수 있으며, 축구 전문 시설이 완비되어 있는 2호점에서는 유치부부터 중등부까지 실력과 연령에 따른 전문적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소년 지도자 경력 8년 이상인 선생님들이 담임제 시스템으로 차량운행부터 수업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의 모든 스케줄을 관리 운영하고 있으며, 정규 수업 외 각종 대회 참여 및 자체 경기를 진행하여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과 추억을 쌓아주고 있다. 특히 우수한 실력의 아이들은 스포츠 선수로서의 진학을 돕는 등 스포츠 인재육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드림스포츠아카데미 대표 김주철 원장은 “신체적 성장과정에 있는 유소년 아이들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겁고 올바른 방향으로 배울 수 있는 최고급 스포츠아카데미를 만들 것”이라고 전하며, “지도자와 학생과의 높은 신뢰가 가장 큰 장점인 스포츠아카데미이다.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신체 능력을 향상시키고, 이에 따른 자신감과 사회성을 기르는데 끊임없는 열정과 발전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 위 이미지 클릭시 드림스포츠아카데미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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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달달한 홍보 아닌 체질 바꾸는 정책 필요” 정책 신뢰도 제고 및 구조적 전환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2월 5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질문에서 김동연 도지사와 임태희 교육감을 상대로, 교통·산업·도시재생·교육 전반에 걸친 정책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영주 의원은 먼저 전철 7호선 연장사업을 언급하며, “경기북부 주민들에게 7호선은 삶의 일상적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도봉산~옥정 구간이 당초 2025년 준공 목표에서 여러 차례 지연되며, 지역사회에는 서로 다른 개통 시점 전망이 난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전동차 납품 계약상 기한이 2028년으로 명시돼 있음에도 ‘2027년 개통 가능’이라는 설명이 반복되는 등 공사 일정과 전동차 납품 일정 간 구조적 모순을 지적했다. 또한 전동차 제작업체를 둘러싼 납품 지연 및 품질 문제, 국토교통부의 수사 의뢰까지 이어진 상황을 언급하며, “이미 상당한 선급금이 지급된 만큼, 납품 차질 발생 시 재정 리스크 관리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대응 원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사 현장 인근 주민들의 소음·진동·균열 등 생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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