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광고

국내산 천연 아카시아꿀과 생강 만으로 제조된 호명원 착한 생강청 출시

호명푸드 유부연 대표, “생강이란 식물은 발효를 돕는 설탕(원당)과 만나게 되면 부패가 일어날 수 있어 곰팡이가 피거나 효능을 기대하기 어렵다.” 강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유난히 추운 겨울 감기와 독감, 코로나가 여전히 유행하고 있다.


목 건강, 면역력이 절실해 지고 있는 시기에 많은 사람이 생강청, 생강차를 찾는다. 생강이 목에 도움이 된다고 잘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목이 칼칼하거나 소화가 잘 안 될 때, 몸 안에 든 한기가 빠지지 않아 으슬으슬할 때 생강청만한 것이 없다.


생강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랑받는 약재이다. 성질이 따뜻해 차로 마시면 가래나 기침을 억제하고 체온을 올린다. 평소 몸이 냉하고 면역력이 약해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에게 좋다.


호명푸드 유부연 대표는 물 맑고 공기 좋은 청정지역 홍천군, 양평군 농협 생강과 강원도의 건강한 천연꿀로 제조한 착한 수제 생강청을 네이버쇼핑에서 판매하고 있다.


유 대표는 “진실한 상품, 식품 등을 만나보기 어려운 이 시대에 식품 가공의 전문가로서 국내산 천연 아카시아꿀과 생강만으로 제조된 생강청을 출시했습니다. 현재 원재료 단가 대비 농장 원가 수준으로 판매를 하고 있으며, 건강이 절실한 이 시기에 많은 분께 진실하고 따뜻한 상품을 선보이려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몸의 기운을 북돋기 위해 많이 찾는 따뜻한 생강차, 이렇게 국내산 천연 아카시아꿀과 생강만으로 만든 생강청이 있다면 겨우내 따뜻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호명푸드 유부연 대표는 단순히 판매, 사업 활동이 아닌 우리 사회가 고통 받고 있는 코로나의 통증, 극복과 백세시대에 필요한 건강을 연구하고 있다. 작지만 큰 미래를 꿈꾸는 기부 참여에 동행하고 있다는 말에 이웃사랑과 나눔을 통해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식품 장인의 모습이 보인다.


 

생강청 구매 고객들은 스마트스토어 리뷰 댓글 창을 통해 전폭적인 칭찬을 보냈다. 한 쇼핑몰고객은 “오, 역시 진하고 맛있네요. 천연벌꿀과 함께 절인 생강청 걸쭉하고 조금만 넣어도 생강 맛이 확 나요. 아주 아주 만족합니다.”라고 썼다.


이에 유대표는 조금만 넣어도 생강맛이 많이 난다는 말은 "같은 용량이라도 제대로 가공이 되었기 때문에 농도가 진해 사용할 수 있는 음용 횟수가 휠씬 많아진다"라고 답했다.


또 다른 고객은 “생강이 독소를 빼준다고하여 찾다가 들어오게 되었어요. 설탕이 들어가지 않는다하셔서 믿고 구매해 봅니다. 가족이 독감에 다 걸렸는데 전 감기에 안 걸려서 생강차 덕을 좀 본 것 같기도 하고요.~”라며 감사 표시를 보내기도 했다.




▲ 위 이미지 클릭시 호명푸드 생강청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달달한 홍보 아닌 체질 바꾸는 정책 필요” 정책 신뢰도 제고 및 구조적 전환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2월 5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질문에서 김동연 도지사와 임태희 교육감을 상대로, 교통·산업·도시재생·교육 전반에 걸친 정책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영주 의원은 먼저 전철 7호선 연장사업을 언급하며, “경기북부 주민들에게 7호선은 삶의 일상적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도봉산~옥정 구간이 당초 2025년 준공 목표에서 여러 차례 지연되며, 지역사회에는 서로 다른 개통 시점 전망이 난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전동차 납품 계약상 기한이 2028년으로 명시돼 있음에도 ‘2027년 개통 가능’이라는 설명이 반복되는 등 공사 일정과 전동차 납품 일정 간 구조적 모순을 지적했다. 또한 전동차 제작업체를 둘러싼 납품 지연 및 품질 문제, 국토교통부의 수사 의뢰까지 이어진 상황을 언급하며, “이미 상당한 선급금이 지급된 만큼, 납품 차질 발생 시 재정 리스크 관리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대응 원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사 현장 인근 주민들의 소음·진동·균열 등 생활 피해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