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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와 필라테스를 동시에, 1:1 프라이빗한 수업 인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코어 근육은 신체의 중심을 잡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코어 근육이란 허리와 골반, 엉덩이를 지지하고 몸의 중심이 되는 근육으로 척추기립근, 둔군(엉덩이 근육) 등이 포함된다.


이 근육들은 안정적으로 힘을 쓸 수 있어야 상·하체를 연결하는 동시에 신체 균형을 유지해주는 역할도 한다. 코어근육이 발달하면 척추질환과 통증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현대인의 경우 오랜 시간 앉아서 생활하는 습관 탓에 코어 근육이 약해지고 균형이 틀어지기 쉽다. 이러한 문제가 계속되면 결국 자세가 틀어지기 쉬우며 나이가 들어 전반적인 근육량이 줄면서 허리가 굽어져 허리 통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때 효과적으로 코어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필라테스와 웨이트 같은 운동을 활용하는 것이다.


몸새김 웨이트&필라테스 대표는 국가자격증인 ‘건강운동관리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고 지도경력 9년차의 전문 트레이너이다. 건강증진 및 합병증 예방 등을 위하여 치료와 병행해서 운동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의사 또는 한의사의 의뢰를 받아 운동수행방법을 지도, 관리해준다.


또한, 틀어진 체형을 바로잡을 수 있는 체형교정 운동과 집에서 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 방법을 제시하고, 매수업마다 운동일지를 작성하여 어떤 동작을 진행했고 어떤 특이사항이 있는지 알 수 있도록 모바일로 전송해주고 있다. 심혈관계질환 및 대사성질환 등에 알맞은 유산소운동의 강도를 지정하여 심폐능력을 키워주어 심박동수를 체크하고, 체력부족 및 비만으로 인해 생기는 합병증 예방에 효과적인 강도를 설정하여 운동을 제안해 주는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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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달달한 홍보 아닌 체질 바꾸는 정책 필요” 정책 신뢰도 제고 및 구조적 전환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2월 5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질문에서 김동연 도지사와 임태희 교육감을 상대로, 교통·산업·도시재생·교육 전반에 걸친 정책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영주 의원은 먼저 전철 7호선 연장사업을 언급하며, “경기북부 주민들에게 7호선은 삶의 일상적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도봉산~옥정 구간이 당초 2025년 준공 목표에서 여러 차례 지연되며, 지역사회에는 서로 다른 개통 시점 전망이 난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전동차 납품 계약상 기한이 2028년으로 명시돼 있음에도 ‘2027년 개통 가능’이라는 설명이 반복되는 등 공사 일정과 전동차 납품 일정 간 구조적 모순을 지적했다. 또한 전동차 제작업체를 둘러싼 납품 지연 및 품질 문제, 국토교통부의 수사 의뢰까지 이어진 상황을 언급하며, “이미 상당한 선급금이 지급된 만큼, 납품 차질 발생 시 재정 리스크 관리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대응 원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사 현장 인근 주민들의 소음·진동·균열 등 생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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