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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성영어, ‘켈러의 ARCS 이론’에 근거한 영어교육 강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선생님이 지나가듯 건넨 한마디가 학생에게는 ‘동기부여’가 되고, 이로 인해 삶이 달라질 수 있다. 이렇듯 ‘동기’는 자발성과 능동성을 갖게 하는 강력한 힘을 가졌다. 영어수업도 마찬가지다. 학습유발의 동기를 찾아 학생들에게 제시한다면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해진다.


켈러의 ARCS 이론은 수업설계의 미시적 이론으로서, 수업의 세 가지 결과변인인 효과성, 효율성, 매력성 중에서 특히 매력성과 관련하여 학습자의 동기를 유발하고, 유지시키는 각종 전략들을 제공하고 있다. Keller는 학습동기를 유발하고 유지시키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변인들을 4가지로 지적하고 있는데 주의(attention), 관련성(relevance), 자신감(confidence), 그리고 만족감(satisfaction)이 그것이다. 이러한 켈러의 ARCS 이론에 근거한 오성영어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오성영어는 수능과 내신이 가장 최적화된 수업을 하기 위해 중고등 모든 주교재는 학원 자체제작 교재를 사용하며 명문대 출신의 영어영문학과 전공자, 다년간의 유학생활과 많은 강사 경험을 가진 열정적인 선생님들이 함께하고 있다. 더불어 30여년 동안의 교직에서 많은 학생들의 입시를 경험하신 선생님을 통한 ‘전문적인 입시컨설팅’은 대학진학이라는 큰 문턱을 앞에 둔 많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오성영어의 오성근 원장은 “유능한 선생님의 편안하고 즐거운 수업방식은 성적향상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 며, “젊은 교육자라는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도움되는 강의를 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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