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광고

제1회 `Korea Fest Singapore 2023’(인류를 위한 문화, 교육, 과학의 축제), 오는 10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싱가포르 사이언스센터서 개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싱가포르 교육부 산하기관인 사이언스센터 글로벌 베리 웡 반 텡 (Barry Wong Ban Teng) 부대표와 싱가포르 국영기업 스노우벤처 노라자니 샤이딘 (Norazani Shaiddin)대표가 지난 6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방한하여 한국-싱가포르 양국 간의 문화, 동계스포츠, 과학기술 등의 교류 활성화 및 코리안페스티벌 개최에 대하여 집중 논의했다.


방한 첫 일정으로는 페스티벌 한국주관사인 ㈜ 케이 페스티발 (Korea Festival)이 서울 세종호텔에서 환영 만찬을 개최했다.


이날 만찬에서는 한-싱가포르 양국 간의 문화 교류와 과학기술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1회 `Korea Fest Singapore 2023’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금번 방문의 목표가 페스티벌 홍보인 만큼, 페스티벌 후원 및 협력사 관계자들과 성공적인 개최를 다시 한번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싱가포르에서 과학교육 자료를 가장 많이 보유한 명소 사이언스센터의 베리웡 부대표는 “한국의 놀라운 과학기술 발전을 싱가포르에서 선보이고 양국 간의 과학기술 및 교육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스노우센터 싱가포르 샤이딘 대표는 “겨울이 없는 싱가포르 및 아세안 국가들이 4계절이 있는 한국의 동계스포츠 관광에 더더욱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라며 “동남아 지역에서 유일하게 겨울을 체험 할 수 있는 스노우센터 산하 스노우시티와 한국의 협력을 통해 동계스포츠 활성화와 코리안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대한 협력을 모색하기 위한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해당 만찬을 주최한 ㈜ KF (케이 페스티발) 의 최성아 사무총장은 `이번 방한이 한-싱(韓星) 과학기술 협력 및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한 중요한 협력 방안들이 논의되길 바라며 특히 문화교류 측면에서도 10월말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코리아페스티벌이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으며, 이번 페스티발의 또 다른 주관사인 PSU에듀센터 최정욱대표는 “이번 페스티발은 세계최초로 한류를 기반으로 한 국제학교 (가칭 K-CISS; K-Culture International School) 의 싱가폴 설립에 든든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만찬이 이어지는 동안, 싱가포르 사이언스센터와 한국의 관계자들이 서로의 기대와 목표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으며, 앞으로의 협력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하기 하기로 했다.


환영 만찬에는 김원수 前 UN사무차장,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전창배 이사장, 리마보안연구소 최형순 대표, 대한민국식품명인협회 조윤주 관장, 음식관광협회 최진흔 부회장, RNX뉴스/ RNX TV 박진우 대표, 패럴티비 임동준 대표, 크리에이터링 송장헌 대표 등 각계 각층에서 120여명의 코리아 페스티벌의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RNX)]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석균 의원, 김동연 지사 대집행부 질문 통해 빚으로 버티는 경기도정... 도민의 삶과 미래는 안전한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국민의힘, 남양주1)은 5일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 질문에서, 경기도 재정 운용의 구조적 한계를 출발점으로 SOC 투자 지연, 하천 친수공간 정책, 원도심 광역버스 문제, 학교 설립·운영 체계까지 도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현안을 전방위적으로 점검했다. 이석균 의원은 “경기도 재정은 더 이상 미래를 위한 투자 재정이 아니라, 기존의 빚을 감당하기 위해 또 다른 선택을 제약받는 상환 중심 재정으로 고착화되고 있다”며 도정 질문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2025년 말 기준 경기도 지방채 잔액이 약 6조 원에 육박하고, 향후 수년간 1조 원이 넘는 지방채 원리금 상환이 예정돼 있다며 “매년 수천억 원의 예산이 신규 정책이 아닌 빚 상환에 먼저 쓰이는 구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SOC 지연의 본질은 집행이 아니라 예산 구조” 도로·교통 등 SOC 사업의 반복되는 사업 지연의 원인을 단순한 행정 절차 문제로 돌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석균 의원은 국지도 98호선 수동성당~운수네거리 구간과 같이 안전 위험이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