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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국영기관 사이언스센터 부대표 및 스노우벤처 대표 방한

한국로봇산업협회와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적극적 협력관계 모색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싱가포르 교육부 산하기관인 사이언스센터 글로벌 베리 웡 반 텡(Barry Wong Ban Teng) 부대표와 싱가포르 국영기업 스노우벤처 노라자니 샤이딘 (Norazani Shaiddin)대표가 방한기간 중 지난 22일에 한국로봇산업협회를 방문하여, 2023년 10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코리아 페스티발의 참여와 협력을 요청했다.


한국로봇산업협회는 한국 로봇 기업들과 협력하여 혁신적인 로봇 기술과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발전시키는 중요한 기관이다. 회원사를 위해 R&D사업, 인력양성사업, 로보월드 및 국제협력사업, 표준 및 조사통계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대한민국 로봇산업 발전을 이끌고 있다.


싱가포르 한국방문단은 한국로봇산업협회에서 다양한 로봇 기술 및 응용 분야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한국로봇산업협회와의 협력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오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사이언스센터 주최로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Korea-Fest Singapore 2023`페스티벌은 싱가포르내에서 한국 문화와 산업을 동남아시아 12개국에 알리기 위해 기획한 페스티벌로, 과학기술(로봇, AI, 메타버스, 드론)의 혁신과 발전을 전시하고 국제적인 네트워킹 기회를 통해 과학 및 관련산업 교류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국로봇산업협회는 이번 요청을 고려하고 싱가포르 교육부 산하기관 사이언스센터와 국영기업 스노우벤처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싱가포르와 한국 간의 로봇 기술 분야에서의 교류와 발전을 촉진시킴은 물론, 코리아페스티벌에 참여하여 한국의 로봇 기술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한국무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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