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하안3동, 가을맞이 낙엽 대청소 실시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는 7일 통장협의회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맞이 낙엽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청소 활동은 가을철 낙엽으로 인해 빗물받이가 막혀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주민들의 보행 불편을 개선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을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특히 이날 주민들이 솔선수범하며 가로수가 많은 대로변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주변에 쌓인 낙엽과 쓰레기 등을 수거하여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탰다.

 

전애경 하안3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낙엽이 많이 쌓여 청소가 힘들었지만,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박진숙 하안3동장은 “쌀쌀해진 날씨에도 낙엽 청소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빗물받이 등을 점검하고 낙엽을 청소하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2026년 맞춤형 복지제도 건강관리 방식 대폭 개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2026년부터 맞춤형 복지제도 중 건강검진비 운영 방식을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 방식 개선은 건강검진 대상 교직원에게 건강검진비를 미리 배정하고 복지포인트를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교직원과 학교 담당자 모두의 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교직원은 건강검진비를 지급받기 위해 개인정보가 다수 포함된 의료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학교 담당자 또한 교직원의 신청 건마다 건강검진 영수증 등 민감한 의료자료를 검토·확인해야 하는 불필요한 행정업무에서 벗어나게 됐다. 특히, 건강검진비는 기존의 건강검진비 용도에 더해 운동시설 이용, 건강용품 구입, 예방접종 등 개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영역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교직원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교직원 개인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현실을 고려할 때 건강검진비를 운동·예방·생활 건강 영역에 활용하는 것 또한 충분히 긍정적인 효과를 가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