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확대·색상 변경으로 식별성 개선
- 20일부터 시행
(기존) 지역번호, 청색, 높이 115mm
(변경) 전국번호, 검은색, 높이 1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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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의 대표 도서 복합문화공간인 ‘서울책보고’와 ‘서울아트책보고’가 봄을 맞아 전시·북토크·체험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국내 유수의 출판사와 작가가 참여하는 큐레이션 전시와 북토크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느린 봄날’의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책보고(송파구 잠실나루역), 서울아트책보고(구로구 고척스카이돔)는 서울시가 (사)대한출판문화협회에 위탁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책을 중심으로 머물고 교류하는 공공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서울책보고에서는 ‘책과 함께하는 느린 산책’을 주제로 기획전 ‘페이지 산책(PAGE PICNIC)’을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따뜻한 봄을 맞아 원형서가 사이를 거닐며 마음에 남는 문장을 발견하고, 라운지에서 한 페이지씩 책을 읽으며 일상의 에너지를 충전하도록 기획됐다. 종합출판미디어그룹 김영사와 협업한 팝업 서가에서는 문학·인문·과학·예술 등 폭넓은 분야의 도서를 큐레이션해 선보인다.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도 이어진다. 4월 29일 건축가 유현준이『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10주년 전면 개정판과 함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공예박물관의 금기숙 기증특별전《댄싱, 드리밍, 엔라이트닝(Dancing, Dreaming, Enlightening)》이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 단일 전시 기준 최다 관람 기록을 세웠다. 이번 전시 흥행에 주목한 국내외 박물관·미술관의 순회전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23일 개막 이후 86일 만인 3월 18일 기준, 누적 관람객 총 1,027,066명이 다녀갔다. 전시는 3월 22일까지 운영된다. 금기숙 기증특별전은 ‘2026년 화제의 전시’로 주목받으며 전시 기간 내내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개관 시간 전부터 대기 행렬이 이어지는 이른바 ‘오픈런’ 현상이 나타났고, 운영 시간 중에도 입장 대기가 지속됐다. 일일 최다 관람객 수 31,679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는 2025년 문체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우수 공립박물관으로 선정된 서울공예박물관의 위상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성과다. 전시는 주요 방송·언론과 SNS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개·추천되며 금기숙 작가는 물론 패션아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였다. 김혜경 여사와 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가 친환경 소비 문화 확산을 위해 민간 제로웨이스트 매장 지원에 나선다. 서울디자인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새활용플라자(성동구 용답동)는 ‘제로웨이스트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4월 10일까지 2026년 ‘서울제로마켓’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사업자를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신규·기존 매장을 합쳐 총 325개소다. 이번 사업은 생산·유통·소비 전 단계에서 포장폐기물을 줄이고, 시민들의 친환경 소비 실천을 일상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서울에 사업 거점을 둔 기업, 소상공인, 단체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다회용 배달용기, 무포장, 포장재 감축, 소분 판매, 리필스테이션, 친환경 포장재 사용 등 6개 유형 가운데 1개 이상을 운영하면 된다.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매장별로 12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지원 항목은 다회용 배달용기 대여비와 운영 인건비를 비롯해 친환경·다회용 포장재 구입비, 교육비, 홍보비, 소분·리필스테이션 운영을 위한 시설·장비 임차비 등이다. 서울시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일회용품과 일회용 포장재 사용을 줄이고 소분·리필 방식 판매 등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의회가 20일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의회의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5일 동안의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군 제안제도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마지막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장순관 의장은 “제9대 예산군의회에선 ‘군민을 더 행복하게, 예산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군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많은 격려와 따뜻한 성원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예산군의회는 군민 여러분과 함께 도약하고 성장하며,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9대 의회는 총 43회의 회기를 통해 84건의 5분 발언과 647건의 의안을 처리하며 8대 의회에 비해 185건이 많은 수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163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제·개정 발의하며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다양한 분야에서 민생을 살피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권선배움마루는 오는 4월 청소년을 대상으로 AI 로봇융합 드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구성되어 미래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지난해 대한스포츠비행드론협회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보다 전문적인 교육 운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2026년 4월 4일부터 4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 교육용 드론 조립 실습 및 구성 요소 이해 ▲ 조립 드론을 활용한 비행 및 기본 조종 실습 ▲ 4족 보행 로봇 시연 및 작동 원리 교육 등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 또한 교육과정 이수자를 대상으로 수료 인증을 운영하여 학습 성취도를 높일 계획이다. 권선배움마루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미래산업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한 문제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 안성2동은 19일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및 통장, 주민자치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의 청렴 OX 퀴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 주요 공직 윤리 법령을 흥미로운 퀴즈 형식으로 접근하여 일상 속 청렴의 가치를 제고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법령 관련 문제뿐만 아니라 세종대왕, 황희 정승 등 역사적 위인들의 청렴 일화와 안성시 지역 상식 등 다채롭고 유익한 내용이 다루어져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신발 던지기 패자부활전 등 화합을 위한 즐거운 경쟁 끝에 아양3통 박선영 통장이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우승자에게는 진실만을 가려낸 청렴의 달인임을 상징하는 ‘청렴 마스터’ 상장이 수여됐다. 남선우 안성2동장은 “지역 사회를 헌신적으로 이끌어주시는 리더분들과 함께 청렴의 의미를 나누고 화합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문화를 조성하여 더욱 신뢰받고 도약하는 안성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 안성1동은 지난 16일 오후, 안성초등학교 인근에서 학교 주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청소년 관련 안전사고와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를 중심으로 보행 안전 수칙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종윤 안성1동장을 비롯해 안성1동 통장협의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일상 속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캠페인을 주관한 박종윤 안성1동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삼죽면 소재 삼죽초등학교는 2026년 3월 19일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지역사회 환경조성과 학생들의 환경보호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학교 주변과 인근 마을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환경을 만든다는 점을 몸소 체험했다. 특히, 학생들은 분리수거의 중요성과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방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삼죽초등학교 김도천 교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속적인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죽초등학교는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공동체의식 하양을 위해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삼죽면은 오는 3월 19일 덕산호수 일원에서 기관·사회단체 회원들과 함께 ‘덕산호수 둘레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봄철을 맞아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찾는 덕산호수 둘레길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삼죽면 기관·사회단체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죽농협 주차장에 집결한 후 덕산호수 둘레길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과 함께 청렴한 지역사회 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도 담고 있으며, 참여자들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정혜련아 삼죽면장은 “덕산호수 둘레길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지역의 소중한 휴식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디지털 매체 활용 능력을 높이고 농산물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제1차 농업인 정보화(유튜브·블로그·AI 활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블로그와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농업인이 직접 자신의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농업인들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여 인공지능(AI) 기술을 영농 홍보에 접목하는 고품질 콘텐츠 생산 기법을 습득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블로그 만들기 및 AI를 활용한 게시물 작성 방법, 유튜브 채널 개설, 스마트폰을 활용한 동영상 촬영 및 편집 등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운영했으며,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 결과물을 함께 시청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시사회를 통해 학습 성과를 확인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AI와 유튜브를 활용하여 고품질의 홍보 콘텐츠를 직접 생산함으로써 농가 브랜드 가치를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