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6동 자율방재단, 도로 및 빗물받이 낙엽 청소실시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광명6동 자율방재단은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1월 30일 낙엽 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자율방재단원 및 동 직원 20여 명은 낙엽이 많이 떨어지는 이면도로와 주변 빗물받이를 중심으로 청소를 진행했다.

 

정회정 광명6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낙엽 청소를 통해 배수로 및 빗물받이 막힘을 예방하고 깨끗한 거리 유지에 도움이 되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형식 광명6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낙엽 청소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청결한 광명6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