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소방서, 우리집 화재안전 인테리어 사업 기탁식 개최

기아Auto Land, 태주산업, 광명희망나누기운동본부와 함께 사회공헌 안전사업 협력 강화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소방서는 5일 광명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화재안전용품 기탁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사업은 겨울철 특수시책 중 하나인 '우리 집 화재안전 인테리어' 사업의 일환으로, [ 지원하고 · 개선하고 · 홍보하고 ]라는 목표를 가지고 진행해왔으며, 화재예방 자구 능력이 부족한 계층에 대한 화재 안전용품 지원을 위하여 뜻을 함께한 기관들과 연계 추진됐다.

 

특히 이번 기탁식은 '우리 집 화재안전 인테리어' 사업 취지에 공감한 관내 기업(기아 Auto Land광명, 태주산업)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화재안전용품(보이는 경보기, 소형소화기, 화재안전콘센트)3종 150개를 기부받아 진행됐고, 관내 자원봉사단체 등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150가구를 선정 후 배부 및 유지관리를 실시 할 예정이다.

 

박평재 서장은 “겨울철 특수시책 중 하나인 우리집 화재안전 인테리어 사업에 기반하여 뜻을 함께해준 기아Auto Land광명, 태주산업,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화재예방에 더더욱 힘쓰며 취약계층을 위한 좋은 취지의 사업들이 꾸준히 유지·관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