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 2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

- CCM 확산과 내재화를 위한 전사적 노력 높게 평가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소비자중심경영(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2회 연속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이하 CCM)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여 2년 단위로 평가·인증하는 제도이다.

 

공사는 2022년 최초 인증을 획득한 이후, 전사적 CCM 인식확산과 고착화를 위해 중장기 CS·CCM 계획을 개정했으며, CCM 이념을 반영한 새로운 미션을 바탕으로 소비자중심의 경영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CSR 활동에 대한 경영진의 높은 의지와 ESG 경영체계 정립 노력,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집된 VOC 분석을 통한 주민 편의 지원 등 CCM 확산과 내재화 노력을 높게 평가받아 CCM 인증기관으로 재인정 받았다.

 

서일동 사장은 “고객만족도 향상 및 시민중심 공감경영을 위해 전사적으로 교육을 확대하여 임직원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며, “CCM 재인증을 통해 보다 더 시민 가까이, 시민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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