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광고

경기도 수원시 입시 전문 만화 학원 '애니매직만화학원' 유원근 원장을 만나다!

체계적인 이론 수업을 지향하며 학생들이 학원에 와서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기본기와 틀을 만들어 주는 학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 애니매직만화학원 유원근 원장 인터뷰

 

Q 애니매직만화학원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애니매직만화학원 원장 유원근입니다. 저희 애니매직은 2006년 설립된 만화 입시를 전문으로 가르치는 만화학원입니다.

 

체계적인 이론 수업을 지향하며 학생들이 학원에 와서 단순히 그림만 그리고 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기본기와 틀을 만들어 줍니다.

 

Q 애니매직만화학원를 설립하시게 된 동기와 사유는 무엇일까요?

A 만화를 좋아해서 이 길로 들어서게 됐고 학생으로 배우다가 대학 시절부터 애니매직학원에 강사로 일하는 와중에 원래 원장님이셨던 원장님께서 저를 믿고 원장직을 제안하셨습니다. 평소 학생으로서, 강사로서 느끼고 생각해오던 것들을 시도할 기회가 주어졌고 강사도 학생도 서로 득을 볼 수 있는 학원을 만드는 좋은 기회이기에 원장직을 수락했습니다.

 

Q 애니매직만화학원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일까요?

A 제가 학생에서 강사 생활까지 여러 학원을 경험해 보며 생각한 것은 강사의 교육 실력에 따라서 교육의 질이 천차만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좋은 강사가 바뀌지 않도록 직원 복지에 신경 쓰고 강사에 따른 수업의 질에 차이가 나지 않게 원장인 제가 직원을 교육한 후 수업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Q 애니매직만화학원의 특장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A 크게 2가지로 뽑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개성 있는 그림체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강사진들도 각각의 그림체가 있고 원장인 저는 필요에 따라 그림체를 바꾸거나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학생에게 맞춰 최적의 그림체를 만들어줄 수 있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체계적인 수업방식입니다. 학원 대다수는 학원에 와서 그림을 그리고 강사 피드백을 받는 것이 반복됩니다. 그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강사에 따라서 교육의 질도 들쑥날쑥하고 감에 의존하기에 성장 속도가 느립니다. 하지만 저희 학원은 이론을 기초로 교육하기 때문에 교육의 질이 일정하고 감과 운에 의존하여 그리는 것과 달리 이론이 쌓일수록 성장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Q 애니매직만화학원 설립 후 가장 보람 깊었거나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으시다면?

A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이 성장하는 것을 보는 것이 제일 보람차지 않나 싶습니다. 학생 중 대학 선택의 갈림길에서 저와 동문이 되고 싶어서 제가 졸업한 대학교를 선택했을 때가 기억에 남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 및 전망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저의 인생의 목표는 50년, 100년 뒤에도 사람들이 찾고 읽는 만화를 그리는 것인데 제가 그 작품을 만든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제가 이루지 못하더라도 저의 제자가 그런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환경을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Q 독자분들께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A 입시는 힘듭니다. 수많은 경쟁자를 제치는데 힘들지 않다면 열심히 하지 않는 것입니다. 어차피 힘들어야 한다면 즐겁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생들이 즐겁게 입시를 하게 도와주고 훗날 입시생이던 시절을 돌이켜봤을 때 힘든 기억보다는 즐거운 기억이 남도록 가르치겠습니다.

 

 

▲ 이미지 클릭시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동국일보)]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석균 의원, 김동연 지사 대집행부 질문 통해 빚으로 버티는 경기도정... 도민의 삶과 미래는 안전한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국민의힘, 남양주1)은 5일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 질문에서, 경기도 재정 운용의 구조적 한계를 출발점으로 SOC 투자 지연, 하천 친수공간 정책, 원도심 광역버스 문제, 학교 설립·운영 체계까지 도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현안을 전방위적으로 점검했다. 이석균 의원은 “경기도 재정은 더 이상 미래를 위한 투자 재정이 아니라, 기존의 빚을 감당하기 위해 또 다른 선택을 제약받는 상환 중심 재정으로 고착화되고 있다”며 도정 질문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2025년 말 기준 경기도 지방채 잔액이 약 6조 원에 육박하고, 향후 수년간 1조 원이 넘는 지방채 원리금 상환이 예정돼 있다며 “매년 수천억 원의 예산이 신규 정책이 아닌 빚 상환에 먼저 쓰이는 구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SOC 지연의 본질은 집행이 아니라 예산 구조” 도로·교통 등 SOC 사업의 반복되는 사업 지연의 원인을 단순한 행정 절차 문제로 돌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석균 의원은 국지도 98호선 수동성당~운수네거리 구간과 같이 안전 위험이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