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행사 개최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22일 관내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 수익금으로 조성한 장학금 총 400만 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의 대학생 4명에게 각 100만 원씩 지원된다.

 

황의경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업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강성철 광명5동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을 지원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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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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