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광명·아방데코,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2024 희망이웃 기부릴레이’ 동참

겨울철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이불 95채 전달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의 2024 희망이웃 기부릴레이에 미디어광명과 아방데코가 동참해 지난 3일 각 250만 원씩 총 500만 원 상당의 겨울이불 95채를 전달하며 겨울철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정민 미디어광명 대표는 2019년부터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저소득가정을 위한 생계비, 난방비를 비롯하여 방역물품, 식료품, 겨울이불 등 2천 2백여만 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지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아방데코 역시 온 가족이 함께 계절별 맞춤형 이불을 지원하고 후원금을 기탁하는 것은 물론 희망나기운동본부에서 개최하는 광명희망나눔축제에 참여하여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나눔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미디어광명 및 아방데코와 2024년 새해부터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이정민 미디어광명 대표는 “아버지의 유언을 받들어 매년 기부를 하고 있는데 작년 ‘제1회 내 나이 묻지마 청춘페스티벌’에서 인연을 갖게 된 아방데코 엄원당 대표께서 많은 지원을 해주셔서 올겨울에도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며 “추운 겨울 나눔의 온기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원당 아방데코 대표는 “이정민 미디어광명 대표와 함께 추운 겨울 따뜻한 이불을 전달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방데코는 광명시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이웃들을 위해 따뜻하고 포근한 나눔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겨울이불은 광명시 1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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