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겨울철 한파 대비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한파특보가 연일 발효되는 가운데 지난 25일 추운 날씨로 안전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아파트 및 사성공원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핫팩을 나눠주며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했다.

 

성열민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극심한 한파로 난방비 부담을 느끼고, 안전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기 위해 캠페인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진 철산1동장은 “영하의 날씨에도 주민을 위하여 캠페인을 펼쳐 주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더욱 강화하여 겨울철 소외된 취약계층을 더욱 촘촘히 돌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