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 설 연휴 공직기강 점검 실시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 행위 예방으로 윤리경영 확립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도시공사가 설 연휴를 맞이하여 2월 5일부터 16일까지 공사 전반에 대한 ‘설 연휴 공직기강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등의 명목으로 ▲직무관련 이해관계자로부터 금품ㆍ향응ㆍ선물 등 수수행위, ▲근무시간 무단 이석, 조기 퇴근, 허위 출장 등 복무 위반 행위, ▲음주운전, 주취폭력 등 기강문란 행위, ▲기타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법, 행동강령 위반 행위 등을 중점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공사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기관 차원에서 각종 비위행위를 예방함으로써 윤리경영체제를 강화하고자 하는 목표를 밝혔다.

 

서일동 사장은 “청렴한 조직문화와 윤리경영 고도화를 통하여 시민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는 광명도시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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