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종합사회복지관,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공연 박시영의 ‘Happy Time’ 성황리에 개최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5일 광명시 홍보대사 탤런트 박시영의 ‘Happy Time’을 진행해 1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공연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박시영(KBS 탤런트)의 특별사회와 밀알예술봉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와 여가의 장을 마련해준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과 출연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광명시는 앞으로 온 동네 복지관 사업을 통해 복지관과 동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곳을 세심히 살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윤순남 밀알예술봉사단장과 음향감독 정조영이 함께한 가운데 성경엽, 윤순분, 이화옥 등 가수와 양재성, 김교생, 최인철, 윤순분 등 탤런트 그리고 아랑고고장구 안중지부 사랑몰이팀 등이 신명난 공연을 펼쳤다.

 

아울러 광명21세기병원, 밝은치과, 한양광고, 무한타올대동판촉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됐다.

 

문화공연에 참여한 한 관람객은 “무료한 오후 시간에 재미있고 신명나는 공연을 진행해서 너무 좋았다”며 “앞으로 복지관에서 더 많은 공연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첫 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박시영의 ‘Happy Time’은 앞으로 매월 첫 번째 화요일에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며 지역 내 문화인들에게는 공연의 자리를, 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