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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 조별리그 1경기 이재경 인터뷰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 이재경 인터뷰

 

- 본 대회 ‘디펜딩 챔피언’ 2023년 KPGA 투어 우승자 자격으로 출전

 

- 황인춘(50.3H지압침대)에 2UP 승 → 2023년 본 대회 7전 7승에 이어 매치플레이 8연승째 기록

 

Q : 조별리그 1경기에서 승리했다. 오늘 경기 어땠는지?

 

A : 엄청 잘 풀린 경기는 아니었지만 큰 실수 없이 무난한 경기를 했다. 조금 더 빨리 끝낼 기회가 있었음에도 18번홀을 모두 쳤던 것이 아쉽다. 쉬는 시간동안 잘 준비해서 오후 경기도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

 

Q : 이번 대회 목표는?

 

A : 스폰서 대회이기도 하고 작년에 우승한 대회여서 부담은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웃음) 한 매치 한 매치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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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월경용품은 사적 부담 아닌 사회가 함께 책임질 기본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정부가 10일 국무회의에서 발표한 ‘공공생리대 드림 사업’ 시범사업 추진을 발표하자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남양주 다산·양정)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월경용품 접근권을 보장하는 정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10일 국무회의에서 “소득과 연령에 관계없이 월경용품이 필요한 모든 여성을 위해 ‘공공생리대 드림 사업’ 시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올해 7월부터 기초자치단체 10곳의 주민센터, 복지관, 도서관, 보건소 등 공공기관에 무료 자판기가 설치되어 월경용품이 필요한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유호준 의원은 “월경용품을 개인이 감당해야 할 사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기본적인 권리로 인정했다는 점에서 이번 정부의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히며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는 월경을 공적인 영역에서 이야기하는 것 자체를 불편해하는 분위기가 있었고, 월경용품 지원 정책이 논의될 때마다 ‘왜 그런 것까지 세금으로 지원하느냐’는 질문이 반복되어 왔다”며 “하지만 월경은 선택이 아니라 여성의 삶에서 피할 수 없는 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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