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막힌 빗물받이·산사태 위험 “이랬는데 요래 됐습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행정안전부는 6월부터 8월까지 석달간 ‘여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리가 미흡한 구간을 발견했다면 ‘안전신문고’에 꼭 신고해 주세요!

 

안전신문고란?

 

국민이라면 누구나 생활 주변의 재난·안전 위험요소를 촬영하여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

 

여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사례

 

∨ 태풍·호우 위험요소

- 시설물 낙하

- 전선 노출

- 붕괴 위험

 

∨ 산사태 위험요소

- 절개지 위험

- 위험구역 관리 미흡

- 낙석 위험

 

∨ 폭염 위험요소

- 안전관리 미흡

- 무더위 쉼터 불편

- 위험물 방치

 

∨ 산사태 위험요소

- 안전요원 미배치

- 물놀이 시설 파손

- 구조 장비 파손

 

여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신고방법

 

안전신문고는 전용 누리집이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누리집 이용 시

누리집 접속 → 신고하기 → 안전신고 메뉴 클릭 → 신고서 작성 후 제출

 

∨ 앱 이용 시

안전신문고 앱 설치 ‘play 스토어’ 또는 ‘앱스토어’ → 여름철 집중신고 메뉴 클릭 → 신고서 작성 후 제출

 

※ 단, 긴급한 상황은 112 또는 119, ‘긴급신고 바로앱’으로 신고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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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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