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교육부, AI디지털교과서 최초공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2025년부터 사용할 AI 디지털교과서가 확정됐습니다

 

· 초등학교3~4, 중학교1, 고등학교1 / 영어 수학

· 중학교·고등학교 / 정보

 

 AI 디지털교과서가 점진적으로 도입됩니다

 

 · 2025년 : 영어, 수학, 정보

 · 2027년~ : 사회, 과학, 역사

 ※ 국어, 기술·가정 도입 제외

 

 AI 디지털교과서를 통해 학생 맞춤 수업을 지원합니다

 

“학생의 학습 수준(속도)을 확인 할 수 있어, 학생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학생 정보를 기반으로 토론, 프로젝트 학습 등 참여형 수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어요.”

“AI 디지털교과서가 제공해주는 다양한 자료로 풍부한 수업 구성이 가능해요.”

“AI 디지털 교과서가 나의 강점과 약점을 알려 주고 그에 맞는 맞춤 학습자료를 제공해 줘서 필요한 내용을 학습할 수 있어요.”

 

 AI디지털교과서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수학) “그래프를 직접 움직이면서 공부할 수 있어 수학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영어) “영어 발음을 교정해 주고 대화할 수 있는 친구가 생긴 것 같아 영어 공부가 재미있어요~”

(정보) “다양한 실습을 쉽게 진행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코딩에 자신감이 생겨요!”

 

 AI디지털교과서 지금 만나보세요!

 

(온라인) AI 디지털교과서 홈페이지 

(오프라인) 대한민국 교육혁신 박람회 24.12.13.~15. / 일산 킨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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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연천 ‘경기북부 야생동물생태관찰원’ 조성 예정지 현장 방문... 사업 추진상황 점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지난 2월 25일 연천군 전곡읍 양원리 일원에 조성 예정인 ‘경기북부 야생동물생태관찰원’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연천군의회 박운서 의원과 배두영 의원이 함께했으며, 경기도 정봉수 동물복지과장과 민미선 북부야생동물구조팀장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배경과 그간의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경기도는 현재 연천군 전곡읍 양원리 일원 약 14,852㎡ 부지에 ‘경기북부 야생동물생태관찰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존 북부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부지를 기반으로 야생동물 치료와 재활훈련 기능을 강화하고, 생태관찰과 교육 기능을 결합한 복합 생태시설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사업은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우선 2025년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이 완료됐으며, 현재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와 부지 확보 절차가 진행 중이다. 경기도는 2026년 부지 교환 취득과 기본·실시설계 추진, 이후 조류 재활장 및 야생동물 보호시설, 탐방로와 생태공원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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