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금융위원회, 맞춤형 채무조정·폐업자 지원 프로그램 사전 상담 시작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은행권 '맞춤형 채무조정'과 '폐업자 지원 프로그램' 사전상담을 시작합니다.

 

맞춤형 채무조정(119Plus) - 4월 중 시행!

 

연체가 없지만 상환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차주에게 장기분할상환(최대 10년), 금리감면 등 채무 조정을 제공합니다.

· 개인사업자에 더해 법인 소상공인으로 대상 확대(기존 '개인사업자대출 119' 강화)

 

폐업자 지원 프로그램 - 4월 중 시행!

 

폐업예정자나 폐업자가 남은 대출금을 천천히 갚아나갈 수 있도록 최대 30년 분할상환(거치 2년), 3% 수준 저금리 등 대환대출을 제공합니다.

· 폐업예정자에서 기폐업자까지 지원대상 확대

· 원금 상환부담 경감을 위해 일괄적으로 거치기간 2년 부여

 

사전상담에서는 프로그램 내용, 준비 서류 및 예상 출시 일정 등을 안내받고 신청예약도 할 수 있습니다.

· 단, 사전 상담 이후 프로그램 정식 신청을 위해 은행 영업점 방문 필요함

· 사전 상담만으로 지원 내용이 확정되지 않음

 

※ 사전상담 방법

- 거래하고 있는 은행 영업점 방문 문의

- 영업점 없는 인터넷전문은행과 거래 중 이라면 고객센터로 사전 상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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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