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금융위원회, 맞춤형 채무조정·폐업자 지원 프로그램 사전 상담 시작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은행권 '맞춤형 채무조정'과 '폐업자 지원 프로그램' 사전상담을 시작합니다.

 

맞춤형 채무조정(119Plus) - 4월 중 시행!

 

연체가 없지만 상환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차주에게 장기분할상환(최대 10년), 금리감면 등 채무 조정을 제공합니다.

· 개인사업자에 더해 법인 소상공인으로 대상 확대(기존 '개인사업자대출 119' 강화)

 

폐업자 지원 프로그램 - 4월 중 시행!

 

폐업예정자나 폐업자가 남은 대출금을 천천히 갚아나갈 수 있도록 최대 30년 분할상환(거치 2년), 3% 수준 저금리 등 대환대출을 제공합니다.

· 폐업예정자에서 기폐업자까지 지원대상 확대

· 원금 상환부담 경감을 위해 일괄적으로 거치기간 2년 부여

 

사전상담에서는 프로그램 내용, 준비 서류 및 예상 출시 일정 등을 안내받고 신청예약도 할 수 있습니다.

· 단, 사전 상담 이후 프로그램 정식 신청을 위해 은행 영업점 방문 필요함

· 사전 상담만으로 지원 내용이 확정되지 않음

 

※ 사전상담 방법

- 거래하고 있는 은행 영업점 방문 문의

- 영업점 없는 인터넷전문은행과 거래 중 이라면 고객센터로 사전 상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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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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