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식품의약품안전처, 청소년을 위한 색조 화장품 안전 사용방법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화장 후 세안은 꼼꼼히!

청소년기에는 호르몬 분비가 왕성해 피지가 쉽게 쌓여 색조 화장품 성분에 의해 모공이 막히면서 오히려 피부 트러블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색조화장품 꼭 기억하세요!

· 친구들과 함께 화장품을 사용하지 마세요!

색조 화장품을 공유해서 사용하면 변질 또는 오염될 수 있어 가급적 공유하지 마세요!

· 구매 전 피부 알레르기 테스트하고 구매하세요!

색상을 내기 위한 색소나 금속 성분은 알레르기 접촉 피부염의 원인 중 하나입니다.

특정 성분에 대한 반응 여부와 정도가 개인마다 다르므로 구매 전 표시 성분을 확인하고, 귀밑 등에 테스트해 보세요!

· 이상 반응이 있는 경우 사용을 중지하세요!

색조 화장품 사용 후 알레르기나 피부 자극이 나타나면 사용을 중지하고 의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올바른 화장품 사용법

· 항상 깨끗한 손으로 사용하기

· 화장에 사용하는 도구는 늘 깨끗하게 관리하기

· 사용 후 뚜껑을 바르게 꼭 닫기

·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기

· 사용기한 내에 사용하기

· 내용물 색상이나 향취가 변하면 사용 중지하기

· 상처가 있는 부위에 사용 자제하기

 

식약처는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안전한 화장품 사용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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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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