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국방부, 2025년 '자유의 방패(FS)' 연습 실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한미 연합 FS 연습 실시

- 2025년 3월 10일~3월 20일

 

한미가 연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5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을 실시합니다.

 

변화하는 안보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2025년 자유의 방패(FS) 연습

한미는 러·북 군사협력과 각종 무력분쟁 분석을 통해 도출된 북한군의 전략·전술, 전력 변화 등 현실적 위협을 시나리오에 반영해 연합방위태세와 대응능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연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5년 자유의 방패(FS) 연습

- 여단급 이상 연합 야외기동훈련(16건)

- 지·해·공, 사이버, 우주 등 전영역에 걸친 연합야외기동훈련(FTX)

- 경찰·소방·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하는 통합방위훈련(238건)

- 유엔사 회원국 참가

- 중립국감독위원회 정전협정 준수 여부 관찰

 

한미의 철통 같은 동맹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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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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