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문화체육관광부, 응급처치는 맞춤형으로 병원 이송은 신속하게 '119 안심콜서비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위급한 상황에서 119에 신고했을 때, 알아서 맞춤형으로 응급처치하고 병원에 데려간다면?

119안심콜 서비스에 가입해 건강 정보를 입력해 보세요.

119 신고 즉시 상황실에 정보가 뜨고 119구급대에 전달돼 맞춤형으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요.

또 보호자에게도 안내 문자메시지가 가요.

 

■ 신청대상

중증질환자, 장애인, 홀로어르신, 임신부 등 모든 국민과 국내 거주 외국인

 

■ 신청방법

u119.nfa.go.kr 회원가입 → 개인정보와 병력, 복용중인 약물, 보호자 연락처 등 입력

※가족 등 대리인도 가입가능!

 

나와 가족을 지키는 119안심콜 서비스 미리 가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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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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