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문화체육관광부, 상반기 민생범죄 집중단속(3.17.~ 6.30.)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민생범죄 점검회의(3.6.) 후속 조치로 6월 말까지 마약,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불법사금융, 딥페이크 성범죄 등 주요 민생범죄를 집중 단속합니다.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혹시 범죄 사실을 발견하거나 피해를 입었다면 즉시 신고하고, 피해 지원, 상담이 필요하면 언제든 문을 두드려 주세요.

 

■ 마약

신고 : 경찰 112, 검찰 1301

상담 :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1342

* 마약청정 대한민국 

 

■ 피싱

신고 : 경찰 112, 금융회사콜센터

상담 : 금융감독원 1332

* 보이스피싱지킴이 

 

■ 불법사금융

신고 : 경찰 112

상담 : 금융감독원 1332(+3)

* 불법사금융지킴이 

 

■ 딥페이크 성범죄

신고 : 경찰 112, 방송통신심의위원회 1377

상담 : 여성긴급전화 1366,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02-735-8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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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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