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국토교통부, 노쇼(No-show) 걱정이여, 모두 다 안녕!

고속버스 승차권 취소 수수료 기준 개편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표는 예매했는데… 사람이 안온다!?

노쇼(No-show)때문에 정작 가고 싶은 사람은 표를 못 구한다?!

 

특히 금요일, 주말, 명절에는 좌석 부족 심각!

일부 승객은 두 좌석 예매 후 하나만 취소하는 꼼수도 쓰고 있다?!

출발 후 취소하면 수수료 30%만 내고 두 자리 다 쓸 수 있기 때문!

이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승차권 취소수수료가 싹 바뀝니다!

 

취소수수료 이렇게 달라집니다!

[출발 전 취소 수수료] 평일/ 주말 / 명절 차등 적용

- 평일(월~목) 10% 유지

- 주말(금~일,공휴일) 15%

- 명절(설·추석) 20%

 

[출발 후 취소 수수료] 

- 2025년 50%

- 2026년 60%

- 2027년 70%

 

 근데 왜 바뀌는 건가요?

고속버스 좌석,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노쇼를 줄이면 더 많은 사람이 원하는 시간에 표를 구할 수 있어요!

 

· 좌석 회전율 증가 : 표 구하기 쉬워짐

· 장거리, 인기 노선 노쇼 감소 : 실수요자가 좌석 확보 가능

· 교통 약자 : 모바일 예매가 익숙하지 않은 승객도 기회 확보

한정된 좌석 다같이 효율적으로 이용하자옹~

 

기억해주세요! 

2025년 5월 1일부터 시행!

3~4월 동안 충분히 홍보하고 안내 예정!

시외버스도 개선할 수 있도록 권고할 예정!

 

개편 일정

· 3~4월 사전 홍보

· 5월 1일 개편 시행

· 2025~2027년 단계적 수수료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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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