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문화체육관광부, 창업의 모든 과정 패키지 지원 '창년창업사관학교'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당신의 아이디어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합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성공적인 시작으로 이어드리는 '청년창업사관학교'가 있습니다.

기술 교육과 창업 선배들과의 교류는 물론, 사업화에 필요한 다양한 시설을 마음껏 이용!

게다가 사업화 자금도 최대 1억 원까지 지원!

 

매년 초 모집을 실시하니 창업을 생각하신다면 내년 모집 때 꼭 도전해 보세요.

 

지원 대상

· 만 39세 이하

· 3년 이내 창업기업 대표자

 

지원 내용

사업계획 검증부터 사후관리까지 창업의 모든 과정 일괄 지원

 

자세한 내용

'청년창업사관학교'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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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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