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식품의약품안전처, 3월 31일은 삼삼한 데이!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매년 3월 31일 '삼삼한 음식을 먹는 날'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다짐하는 날입니다.

*삼삼하다: 음식 맛이 조금 싱거운 듯하면서 맛이 있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1일 평균 나트륨 섭취량, 권고량보다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세계보건기구(WHO) 나트륨 1일 권고량 : 2,000mg

· 대한민국 나트륨 1일 섭취량 : 3,074mg('22)

- 세계보건기구(WHO) 나트륨 1일 섭취 권고량보다 약 1.5배 이상 섭취 중!!

나트륨 과잉 섭취 시 고혈압, 골다공증, 뇌졸중 등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평균 당류 섭취량은 권고기준보다 낮지만, 여자 어린이·청소년 집단 등에서 높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당류 과잉 섭취 시 고혈압, 당뇨병 등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삼삼한 데이 즐기는 방법①

'나트륨 줄이는 방법'

① 나트륨이 적은 식품을 선택해요.

② 소금 대신 천연향신료를 사용해요.

③ 국, 탕, 찌개의 국물을 적게 먹어요.

 

'당류 줄이는 방법'

① 탄산음료 대신 물을 마셔요.

② 설탕 대신 양파, 파로 단맛을 내세요.

③ 신선식품을 이용해요.

 

삼삼한 데이 즐기는 방법 ②

· 삼삼메뉴 도전하기!

- 삼삼한 밥상 메뉴 도전하기

 

'삼삼한 밥상'은 식품안전나라 또는 온라인 서점에서 PDF 또는 E-BOOK으로 확인 가능

 

일상에서 나트륨을 줄이는 작은 실천을 시작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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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