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7 (목)
청년전용 창업자금이 여러분의 도전에 힘을 실어드려요.
■ 지원 대상
· 사업 개시일로부터 3년 미만
■ 지원 내용
· 연 2.5% 금리(고정)
· 최대 1억 원까지 대출 지원
■ 문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055-751-9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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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Green-해솔 동아리는 지난 26일 대천4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일상 속에서 수거한 폐건전지 250개를 새 건전지로 교환하며 지역사회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쳤다. ‘Green-해솔 동아리’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생 20명이 참여한 탄소중립 실천 동아리로, 올해 폭염과 폭우, 주변 생활 쓰레기를 보며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해 고민한 결과 구성됐다. 동아리는 모둠별 활동을 통해 ▲전기 절약 ▲대중교통 이용 ▲재활용 분리수거 ▲텀블러 사용 ▲일회용 수저 받지 않기 등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 절감 방법을 실제 행동으로 옮겼다. 또한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일회용 플라스틱 컵 업사이클링 등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으며, 재활용의 가치를 직접 느끼는 계기가 됐다. 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탄소중립 실천은 단순한 환경보호가 아니라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선택이라는 것을 느꼈다”며 “작은 실천이라도 꾸준히 이어간다면 ‘에너지 그린도시 보령’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지난 26일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송년회를 개최했다. ‘우리함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진행한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어르신들의 성취감과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는 센터 직원들의 치매 예방 체조 공연, 1년 동안 함께한 보호자의 소감 발표,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 체조, 다듬이 난타 공연으로 이뤄졌다. 또한 치매 어르신들이 협동으로 만든 그림 호작도 민화 작품은 내빈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으며, 원예, 토탈 공예 등 40여 점의 작품 전시와 오늘을 기억하는 추억 사진 촬영 행사도 함께 열렸다. 송년행사 공연을 준비하면서 치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긴장감도 느껴보고 삶의 활력도 생겼다”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치매 환자와 가족, 이용자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것을 공연하고 만든 작품을 전시하는 모습에서 어르신들의 열정과 성취감이 느껴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들이 새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지난 26일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해 서민금융진흥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불법사금융 No! 릴레이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홍보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탁은 서민금융 사칭, 불법 고금리 대출 등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정책서민금융 제도를 널리 알리기 위한 캠페인의 지역 연계 활동으로, 서민금융진흥원은 백미 4kg 476포(700만 원 상당)를 보령시에 전달했다. 보령시는 전달받은 백미를 관내 출장소, 읍·면·동, 지역자활센터 등을 통해 저소득 가구 및 불법사금융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정책서민금융제도 이용 안내와 피해 예방 홍보를 강화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서민금융진흥원 관계자는 “정책서민금융을 몰라 고금리 불법사금융으로 내몰리는 시민이 없도록 앞으로도 홍보와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불법사금융 피해가 증가하는 시기에 시민 보호를 위한 홍보 활동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민금융진흥원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정책서민금융제도 이용 안내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구는 ‘생활안전보험’ 안내문을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4개 국어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기준 강서구에 등록된 외국인은 6,508명에 달한다. 하지만 언어장벽으로 생활안전보험 제도와 보장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구는 관련 정보를 외국인에게도 쉽게 전달하기 위해 다국어 안내문을 제작했다. 안내문에는 생활안전보험의 주요 보장내용, 보험금 청구 절차, 필요한 서류 등이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문구로 정리돼 있다. 제작된 안내문은 강서구청 청사 및 동 주민센터에 비치해 방문하는 외국인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생활안전보험은 ▲상해사고(교통사고 제외) 4주 이상 진단 시 10만 원 진단위로비 ▲상해후유장해(교통사고 제외) 최대 500만 원 ▲화상 수술비 50만 원 ▲대중교통상해 부상치료비 최대 100만 원 등을 보장한다. 강서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라면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생활안전보험에 가입된다. 보험은 제도 시행일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동구는 아이들의 안전한 등교를 도와줄 ‘2026년 녹색교통안전지킴이’ 230명을 오는 12월 4일까지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녹색교통안전지킴이는 관내 29개 초등학교 통학로 주요 지점에서 아침 8시에서 9시까지 1시간 동안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고 교통질서를 계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구는 신규 입주를 앞둔 천호3구역, 천호 4구역의 학령인구 증가를 고려해 내년 녹색교통안전지킴이의 배치장소를 늘리고 배정 인력 규모를 역대 최대 수준인 230명으로 확대했다. 이를 위해 앞서 지난 14일에는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관계 부서와 함께 단지별 통학로 현장을 면밀이 점검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 조성 방안을 검토했다. 참여 범위도 넓혔다. 구는 고령층의 활동 역량이 높아지고 어린이 안전에 대한 지역사회 참여 의지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해 모집 연령 상한을 기존 70세에서 75세로 조정했다. 이에 따라 신체 건강한 20세 이상, 75세 이하의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또한 구는 사업 운영 중 결원 발생에 대비해 수시 모집을 진행하고, 지역 주민들의 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동구가 등하굣길 어린이 안전을 위해 나섰다. 구는 지난 21일, 강동경찰서와 함께 성내초등학교에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행정안전부의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 확보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아동 대상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강동구청 재난안전과·아동청소년과, 강동경찰서 범죄예방계·아동청소년계, 성내초등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깨끗한나라와 굿네이버스가 후원한 호신용 안전경보기를 배부하고,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어린이 유괴 예방 5대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어린이 유괴예방 5대 안전수칙은 ‘보호자에게 미리 알리기’, ‘등하교할 때 안전한 길로 다니기’, ‘낯선 사람이 주는 것은 조심하기’, ‘위험한 상황일 때 크게 소리치기’ 등이다. 이어서 하교 시간에는 학교 주변을 순찰하며 통학로의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는 한편, 어린이 일상의 안전을 위해 경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압구정경로당을 강남구 1호 스마트경로당으로 조성해 11월 26일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30년 넘게 사용된 기존 경로당을 어르신들의 복지와 건강, 여가를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스마트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경로당은 단순한 여가공간에 머물렀으나, 스마트기술을 접목해 어르신 일상에 새로운 환경을 제시한다. 기존 압구정경로당(언주로157길 8)은 어린이집과 같은 건물에 위치해 공간 활용에 제약이 있었고, 건물 노후로 인해 리모델링 시 장기 공사가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이에 강남구는 경로당 기능을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별도의 단독 공간(언주로153길 10-17)으로 이전해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복지환경을 조성했다. 압구정경로당은 기존 회원들의 이용 안정성과 새로운 이용자를 위한 접근성을 동시에 확보한 공간 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1층은 기존 회원을 위한 전용 공간으로, 익숙하고 편안한 이용 환경을 제공한다. 반면 2층은 지역 어르신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는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26일 청소년안전망 보고대회 및 꿈 드림 성장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한 해 청소년안전망 성과를 공유하고, 꿈드림 사업으로 성장을 이룬 학교밖 청소년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관내 청소년과 부모, 청소년 유관기관, 1388청소년지원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리운드뭅 댄스공연 ▲청소년안전망 유공자 시상 ▲꿈드림 수료식 ▲올해 사업보고 ▲꿈드림 청소년 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날 시장상을 수상한 꿈드림 청소년은 “꿈드림 프로그램으로 막연했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게 됐다”며 “스스로에 대한 가능성을 볼 수 있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은 “위기청소년을 비롯한 안산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 차원에서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는 지난 26일 시립센트럴포레어린이집 아동 및 학부모들로부터 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수익금 225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시립센트럴포레어린이집은 지난 8일 ‘배우GO! 놀GO! 나누GO!’라는 주제로 바자회를 개최한 바 있다. 바자회에서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육아용품, 도서, 장난감 등을 판매하고,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디지털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이날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 등은 수익금 전액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선소선 시립센트럴포레어린이집 원장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나눔 활동과 교육적 경험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소중한 수익금을 기탁해주신 시립센트럴포레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는 지난 26일 안산공업고등학교에서 안산시 제1호 산업명장 문형식 명장과 안산공고 학생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전달하고,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진로 동기부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문형식 명장은 금속절삭가공 분야의 명장으로 올라서기까지의 과정과 기술인으로서의 철학을 학생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실제 현장에서 쌓은 기술 문제 해결 경험과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안산공고 관계자는 “문 명장의 생생한 현장 경험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운학 산업지원본부장은 “시는 매년 산업명장을 선정·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기술산업 발전을 위해 산업명장과 연계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