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고용노동부, 청년성장 프로젝트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오랜 취업준비로 마음이 지쳐가요.."

"나에게 꼭 맞는 취업지원 서비스 없을까요?"

"취업준비하는 친구들과 네트워크가 있으면 좋겠어요."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하러 청년카페로 오세요!

 

청년카페를 방문하면 청년이라면 누구나

 - 상담을 통해서 개인별로 필요한 정책을 연결해주고

 - 취업까지 도와주는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요.

 

전국에 64개의 청년카페가 운영 중이에요.

 

· 서울 : 청춘삘딩(청년들이 네트워크를 만들어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

· 경기 : 청년공간 플라잉(청년 일상생활 지원 및 직무체험 등)

· 대구 : 청년카페 취트키(자기 긍정성!문제해결능력을 높이는! 마음돌봄힐링 프로그램)

· 광주 : 청년 일자리스테이션(지역기반의 산업, 문화 등을 탐색하는 프로그램 운영)

· 부산 : 청년Job성장카페(부산의 전략 산업 기업 탐방과 현직자 멘토링 지원)

 

곧 81개의 청년카페가 운영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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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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