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방송통신위원회, 스팸번호로 이용정지 당할 뻔했어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이런 일이 나에게도?

스팸에 이용되어 정지될 뻔한 내 번호, 이렇게 지켰어요!

 

(이용자 이야기)

"제 번호가 스팸 발송에 이용됐어요. 갑자기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스팸을 그만 보내라는 문자가 많이 왔고, '한 번 더 발송 시 번호 정지'라는 통신사의 알림 문자도 받았습니다. 영업번호라 바꿀 수도 없는데…어떻게 해야 할까요?"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요?

내 번호가 명의도용 되어 불법스패머로 등록된 상황!

 

(불법스패머의 경우)

① 통신사에서 자체 모니터링으로 이용정지

②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가 접수되어 이용정지

 

■ 이용정지 시, 이렇게 해결하세요!

방송통신 신용정보 공동관리접속 후 '본인신용정보' 조회

→ 이용정지 주체 확인(통신사 또는 KISA)

→ 해당 주체에 이용정지 해제 요청

 

결과는...|

"통신사에 불법스패머 등록 해제를 요청하였으며, 추가적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어요!"

 

■ 온라인서비스 피해 및 불편 문의

· ☎142-235

· 온라인피해 365센터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