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해양수산부, 2025년 해양수산 규제혁신 추진계획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① 현안 대응 규제혁신

어촌 활력

· 어촌발전특구 도입 및 어항 입지규제 철폐

· 자연재난 복구비용 산정기준 인상

· 노지 내수면 양식어업인 직불제 지원

 

어선 안전 혁신

· 구명조끼 상시 착용 의무화

 * (현행) 기상특보 시 갑판작업자

→ ('25.10~) 2인 이하 어선 → ('26년) 전 어선

· 선복량 제한 완화 및 복원성 검사 대상어선 확대 등 안전 규제 합리화

 

기후변화 대응

· 단계적인 총허용어획량(TAC) 확대 ('24년 50% → '25년 60%)

· 어구어법 등 기존규제 철폐로 어선어업 개편

 

② 3대 중점분야 규제정비

경제 활성화

· 항만에 데이터센터, 도심항공교통(UAM) 등 입주 허용

· 해양산업 클러스터 입주절차 개선 등 산업규제 혁파

 

민생활력

· 행정절차 간소화·인증제도 정비 및 선박·어선검사 면제

· 방제분담금 및 습지보호구역 제한행위 완화

 

체계 내실화

· 네거티브 전환 및 재검토기한 도래 규제 발굴

 

③ 규제혁신 추진 기반 강화

등록규제 정비

· 등록규제(약 7천 개) 전수조사·분석을 통해 합리적으로 정비

 

현장 체감형 규제발굴

· 부처 간 협업을 위한 규제혁신협의체 운영*(4월~)

 * 국조실, 농식품부, 환경부, 식약처, 해경청 등

· 대국민 공모전(4~8월) 및 소속기관 경진대회(6~9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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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