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국가유산청, '산림녹화기록물·제주4·3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산림녹화 기록물

* 녹화: 산이나 들 따위에 나무나 화초를 심어 푸르게 함

 

6.25 전쟁 후, 황폐화된 국토를 국가와 민간의 협력으로 재건한 산림녹화 관련 기록물

 

개발도상국이 참고할 수 있는 모범사례이자 기후변화 대응, 사막화 방지 등 국제적 이슈에 본보기가 됨

 

· 기후변화 대응, 사막화 방지, 산림생태계 복원 등 인류가 처한 기후변화 및 다양한 환경 문제에 활용 가능한 기록물

· 정부와 공공단체, 민간단체, 개인 등이 생산한 관보, 법령, 공문서, 책자, 사진 등

 

제주 4·3 기록물

1947년 3월 1일부터 1954년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수많은 민간인 학살에 대한 피해자 진술, 진상규명과 화해 과정에 대한 기록

 

제주도민들의 화해와 상생의 정신으로 아픈 과거사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했으며, 인권의 중요성을 알리는 세계사적 의미를 지님

 

· 대한민국 행정, 입법, 사법부, 미군정 및 미군, 봉기세력 등 제주 4·3 당시 이해당사자들이 각자 생산한 기록물

· 사건의 서사적 진실을 담고있는 희생자와 유족의 피해 신고서 및 구술증언

· 민간과 정부기관의 진상규명과정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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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시흥시, 청년 엔지니어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기술인재 육성 포럼 열고 지원 방향 논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시흥시와 함께 27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청년 엔지니어 육성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시흥스마트허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청년 엔지니어의 성장과 정착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청년 엔지니어의 성장과 정주 로드맵’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지역 대학과 고등학교 진로 담당 교사, 기업, 일자리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청년의 일자리 유입부터 성장, 정착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실질적인 방안이 논의됐다. 이날 행사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연계해 추진한 ‘청년 엔지니어 육성 사업’의 성과 발표로 시작됐다. 이어 오선주 ㈜유퍼런스 대표가 ‘시흥시 청년 고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시흥스마트허브 중소제조업의 청년 취업 여건과 채용 수요 변화를 분석해 소개했다. 봉미란 한성대학교 교수는 ‘청년 엔지니어 육성 모형 연구’를 통해 교육과 고용이 연계된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모델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시흥스마트허브 제조기업의 선호도를 높이기 위해 전공 트랙을 다양화하고 온라인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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